2010/02/25 10:08

<엘르걸> 3월호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엘르걸>입니다.
2월호에 대해 여러분이 남겨주신 의견들, 모두 잘 받았습니다.
이 곳 팩토리 엘르걸과 제 메일 주소로 보내주신 것들 모두 다 꼼꼼히 읽어보았답니다^^
그런데 당첨이 되신 분들 중에서 아직 제게 연락을 주시지 않았거나,
연락처, 성함 등을 모르는 분들이 계셔서 상품 발송을 그분들께 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리사 님, 백주연 님께서는 제게 꼭 메일 보내주세요^^

* 3월호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 중, 4월호 <엘르걸> 'be my ellegirl' 코너에 소개되신 분들께는
'시그니처 데님'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3월호에 본인의 글이 소개되신 분들은 ilmare@ellegirl.co.kr
3월 1일까지 성함(그리고 남기신 닉네임),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세요.
상품수령은 이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팍스타워 4층 엘르걸 편집부 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데님이기 때문에 사이즈 확인을 거친 후 상품 발송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제게 메일을 보내주실 때, 본인의 데님 사이즈를 함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의 정보를 제게 보내주셔야 본인확인을 거친 후 원활한 상품수령을
하실 수 있으니,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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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지혜 2010/02/27 00:00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엘르걸!봄의 기운이 가득 넘치는 이번 엘르걸은 어느때보다도 화사했어요.
    우선 엘르걸의 7번째 생일 너무나도 축하드려요!
    엘르걸 자체제작의 4가지 타입 케이크들은 각각 너무나도 예뻤답니다.
    정말로 케이크 먹어버리고 싶었어요.화장품과의 조화도 최고고 또한 엘르걸 생일을 축하하는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지신 분들의 개성넘치시는 선물에서 엘르걸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어요!
    또 저번호의 'we are Reed+Rader'처럼 이번호의 엘리샤 스미스의 리버락, I made this 같은 이런 독특하고도 참신한 정보들은 어디서 얻으시는 건가요?
    앞으로도 많은 독자들이 모르는 이런 신세계들을 많이 소개해주셨으면 해요.
    'eat drink chic'또한 정말 독특했는데요
    어떻게 브랜드 패스트푸드를 만들 생각을 했는지!
    버버리 햄버거를 먹는다면 버버리의 깔끔하고도 간결한 맛을 느낄 수 있을까요?
    이미지들을 보면서 음료는 개성넘쳐 톡톡쏘는 'Marc Jacobs' 였으면 했구요.
    그리고 화이트 데이를 맞아서 수록한 'i love pink'!
    정말로 기사를 읽으면서 사탕대신 분홍빛 사랑스런 화장품을 선물받았으면 좋겠더라구요!
    남자친구에게 엘르걸을 권유하고싶은 마음이 너무너무 들더라구요.
    또 'diary boom'섹션엔 해외패션피플들의 다이어리만 실어 놓았던데 패션피플들 하면 다 해외에 있는 줄 알겠더라구요.. 가까운 국내 패션피플들의 다이어리나 블로그도 소개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번 'pretty girl'은 색깔별로 화장품을 분류해 놓아서 너무 깔끔하고 눈에 쏙쏙 들어와서 엄청 좋더라구요!
    'all about whitening'정말 강력추천 강추강추!
    화이트닝에 좋은 8가지 방법들을 정말 꼼꼼히 설명해주셔서 스크랩해서 두고두고 간직할거에요
    그리고 'i recommend you' 기초화장품 소개도 좋지만 3월,신학기인 만큼 이번 시즌 화장법도 너무나 다양하고 좋던데 색조화장품에 대한 추천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어요.
    'shopgirl'섹션은 이번시즌,소녀와 여성사이의 많은 특징들을 잘 꼽아 표현해낸 것 같았어요.
    롤리타,페미니즘,쉬폰,란제리,파스텔,모더니즘 등등.. 전 특히나 매듭처리가 너무 예쁜 버버리의 의상들이 눈에 띄더라구요,또 한껏 물오른 저번 시즌보다 색감이 더 진해진 플라워 프린트가 인상깊어서 벌써부터 플라워프린트 의상들을 입은 사람들이 거리를 활보할 생각에 눈이 현란해지더라구요.
    뉴욕과 런던의 소셜라이트들을 비교해 놓은 'young socialite match point'가 매우 흥미로웠어요.
    프랑스와 독일,이탈리아 혹은 좀더 다가와 우리나라와 일본의 소셜라이트들을 비교해도 괜찮을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girl's dreamy world'!!!!!!!!!!!!!!!!!!!!!!!!!!!!!!!!!! 이렇게 다양한 매거진들을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한층 더 시각이 넓어졌어요.
    그리고 'reborn vintage'에서 소개해주신 모델 강승현의 'reborn process'!
    말로만 접해도 사랑스런 아이템들이 가득 채워져 있을 것만 같아요!
    강승현씨의 손길이 간 옷들을 구경하고 사고싶더라구요!
    그리고 이번호의 감초역할!을 제대로 해낸 것 같은
    'editor's life unedited'! 남녀탐구생활 스타일의 글이 너무너무 재밌어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어요! 내레이션이 연상되면서 저혼자 웃어가며 읽었답니다.
    힘든 일 많은 일상에 불평도 많이 하셨지만 제게는 패션에디터에 대한 매력을 더 준것같아요.
    'ellegirl festa first love'....정말정말 가고싶지만.......지방人인 저는 가고싶어도 갈 수가 없네요..
    마지막으로 화보 'spring is coming'!
    한국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화보를 보는 듯했어요. 종이로 만든 꽃들이 정말 신선한 느낌을 줬답니다.정말로 꽃과 나비가 샘솟는 봄이 온 듯 했구요.
    버릴 것 없는 엘르걸! 재활용 몇십번 해도 쓸만한 것들이 남아있을 것 같은 엘르걸!
    이번 3월호도 많은 고생하셨어요!감사드리구요. 4월호도 알차게 사랑스럽게 부탁드려요!

  2. 장수연 2010/02/27 20:06 address edit & del reply

    엘르걸이 어느덧 일곱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네요!!
    엘르걸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먼저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축하해요 엘르걸 ♥~

    생일이라 그런지 이번 호의 곳곳에 야심찬 프로젝트가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번호는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정신없이 읽어내려 갔던듯 해요!!

    이번호에서 제가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섹션은 pop-girl의 인터뷰였어요. 아티스트들과의 인터뷰에서 여타 번역된 인터뷰물들과는 다르게 한국 엘르걸 독자들을 위해서 손수 구성된 맞춤형 질문들이 정말 인상깊더라구요.
    그리고 글을 읽으면서 에디터님들의 질문 능력에 감탄했어요 !!어떻게 그렇게 질문을 자연스럽고 독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것만 잘 물어보실 수 있나요??? 정말 감동적인 인터뷰였어요.게다가 알랭 드 보통과 같은 작가는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불안','일의 기쁨과 슬픔'등의 책으로친근한 작가인 동시에 개인적으로는 아는게 별로 없었던 차에 이렇게 많은 것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한국 독자들과의 각별한 인연과 한국 관련 질문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또한 제가 만약에 아티스트였다면 직업에 대해 물어보러 온 공적인 관계가 아닌 친구랑 대화하듯 친근한 시간으로 느껴졌을 것 같아요~또한 인터뷰 시간이 정말 재밌고 시간이 짧게 느껴졌을 것 같아요 .
    이번 기사로 간접적이나마 아티스트들의 작품세계나 생활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앞으로 삶을 자유롭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Editors Life Unedited 라는 재치있는 제목과 함께 에디터님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또한 제 생각에 많이 남는 글이었어요. 사실 엘르걸을 통해서 에디터님들의 글을 만나기는 하지만, 저에게는 너무 머나먼 존재로 느껴졌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인간적인 에디터님들의 생활을 보면서 재미있는 이야기에 절로 웃음짓게 되고 친근한 존재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어요.그리고 앞으로도 화이팅하셔서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또한 Colorful Spring beauty에서는 컬러별로 응용된 메이크업을 살펴 볼 수 있었는데요 일목요연하게 색깔별 메이크업을 비교하여 볼 수 있어서 시각적으로 아주 인상깊었던 기사였어요. 모델들의 룩을 적절히 응용하여 메이크업시 참조할 수 있는 유용한 팁이었던 것 같아요. 메이크업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언제나 그랬듯이 I recommend you 같은 추천 코너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수백 종류의 화장품을 모두 쇼핑할 수 없으니 엘르걸에서 대신 쇼핑해서 추려놓았다고 생각하고 그중에서 쇼핑할 아이템을 고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별점이 현실적이고 설명도 장단점을 잘 설명해 놓아서 특히 믿을만 한것 같아요 ^^ 이번에도 꼭 사고 싶은 아이템을 콕 짚어 놓아서 나중에 득템(!!)하기로 했답니다.
    3월호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 항상 좋은 기사 고마워요 엘르걸 ~

  3. ms.brightside 2010/02/25 22:38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나 길게 느껴졌던 재수생활을 마치고 대학 새내기가 되어 <엘르 걸>을 다시 보게 된 느낌은 중,고등학교 시절의 기분과는 다를 수 밖에 없더라구요. 죄책감 없이(?) <엘르걸>을 볼 수 있다는 사실만큼이나 눈물 날만큼 좋은 기사들 때문에 오래간만에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Lula>, <RUSSH>의 편집장들을 인터뷰한 기사는 정말 반가웠습니다. 이 잡지들의 걸리쉬한 무드로 가득찬 화보들을 보면 어쩐지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을 받았었기에, 이런 사진들로 가득찬 잡지를 만드는 사람들은 대체 누구일까 궁금했었거든요. 짧은 인터뷰였지만 그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엿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Material Girl>,<Amelia's Magazine>같은 들어보지 못한 잡지들을 소개해주어서 고마웠고요.
    그리고! 평소 너무 좋아하며 동경했던 사진가, 라이언 맥긴리의 기사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가 찍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작품들 만큼이나 그 역시도 사진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가득찬 멋진 사람이더군요. <엘르 걸>을 보고 오래간만에 그의 홈페이지를 들러보았더니 요즘 한창인 동계 올림픽 사진을 찍었더라고요. 라이언만의 감성이 여전히 묻어나는 사진들 때문에 또 감동했습니다. 미국 <W>와 라이언이 언젠가 만들었던 화보처럼 <엘르 걸>과 라이언 맥긴리가 언젠가 각자의 느낌이 잘 융화된 화보를 찍을 수 있다면 좋겠네요!^^ 그때까지 응원하며 <엘르 걸> 열심히 챙겨보겠습니다.
    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 <엘르 걸> 화이팅!

  4. 박유미 2010/02/26 22:59 address edit & del reply

    먼저 엘르걸의 7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부록으로 잡지를 고르던 고등학교 시절을 거쳐, 이젠 내용과 그 속에 담긴 질을 추려내 잡지와 함께 한지 어연 이 년정도가 되었어요. 매달 많은 잡지를 사 보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늘 챙기는 잡지 중 하나가 바로 엘르걸이에요^^ 이십대 초반 여성에게 꼭 필요한 뷰티팁이나 패션팁이 굉장히 풍부해 이젠 빠질 수 없는 저의 스타일북이 되었어요. 이번 3월호는 7주년 기념판답게 표지부터 화보까지 굉장히 컬러풀하고 팝적인 느낌이 강했어요. 때문에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 듯 한 자리에 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광고도 빠짐없이 순식간에 쓰윽 읽어 내려버렸어요.

    특히나 가장 인상에 깊었던 특집은 바로 작가 "알랭드 보통"의 인터뷰였어요. 평소 그의 책을 즐겨읽고 그의 사상을 공유한다고 생각했지만, 작가에 대해 알 방법은 작가 서문에 쓰인 몇 페이지 정도의 글이 다였거든요. 서툰 영어 솜씨 때문에 궁금한 점이 있어도 차마 메일을 보내거나, 외국 홈페이지를 돌려보지 못했구요. 그러나 이번 엘르걸이 그와 함께 한 인터뷰 덕분에 조금은 그와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요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알아가면 굉장히 설레고 좋잖아요~ 그의 인터뷰를 하나하나 읽어 내려갈 때마다 바로 이런 기분이 가득했어요.

    또 "에디터 탐구생활" 이란 코너도 굉장히 흥미롭게 봤어요. 제가 가진 에디터에 대한 생각은 드라마 스타일, 악마는 프라다는 입는다, 워너비 윈투어에서 얻은 게 다였어요. 때문에 항시 럭셔리하고 우아하고 품위를 잃지 않는 여배우의 느낌만이 가득했죠. 그런데 적나라하게 파헤쳐진 에디터 탐구생활을 보니 제가 읽는 이 잡지의 한 글자 한 글자가 소중하고 눈물겹게 느껴지더라구요.ㅠㅠ 숱한 고생과 꾸지람?을 걸쳐 탄생된 최후의 산물..
    창작의 고통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기에 이젠 텍스트 하나하나 읽어 내려 갈 때마다 공감 되고 도움 되는 부분이 있으면 더 감사함을 느끼게 됐어요. 하지만 딱 하나 부러운 것은 있더라구요, "프레스 세일" 사실 이 부분에 혹해서 잠시 에디터가 되어볼까 자아가 흔들리기도 했어요. 하지만 세상에 안 힘든 일이 어디 있겠냐마는, 피 튀기는 마감일의 접전에 대한 글을 보고 나니 다시 이전의 꿈으로 금방 돌아가더라구요. 이 기사는 특히나 앞으로 에디터를 꿈꾸는 많은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굉장히 유용하다고 생각했어요.

    그 외에도 요즘 핫한 배우로 떠오른 "윤시윤, 김수현, 박신혜 씨" 등에 대한 기사도 잘 봤구요, 평소 예능에서 볼 수 없던 그들이라 인터뷰도 신선하고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이번 3월호도 언제나 그랬듯 엘르걸은 저에게 고마운 친구가 되어주었어요. 무료하고 지친 일상에 큰 재미와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엘르걸! 7주년 생일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 17년 27년 생일도 오래오래 함께해요^^

  5. 김은비 2010/02/28 22:05 address edit & del reply

    2009년 3월 엘르걸 정기구독을 신청했던 걸입니다. 그때부터 매달 셋째주가 되면 기다리곤 했는데, 어느덧 이번 3월호가 마지막 달이 되었어요. 1년동안 엘르걸에 푹 빠졌었기에 또 정기구독을 신청할까말까 망설였었거든요. 그런 제마음을 알았는지 3월호, 아주 알찬 컨텐츠들로 제 마음을 확 붙들었습니다.(다시 구독신청 해요~)
    첫 번째로 쉽게 접할 수 없는 아티스트 7인의 인터뷰가 무척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또 제가 빠져있는 핫보이들을 어찌 알고 이렇게 준비하셨는지요^^ 그리고 모델들의 스트리트 스타일링도 굿이었어요. 봐도봐도 배울 것이 많은 모델들의 스타일링을 한자리에 모아놓아서 참 좋았어요. 마지막은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에디터 탐구생활입니다. 드라마 ‘스타일’과 여러 케이블 TV프로그램에서 에디터를 많이 접했기에 식상한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엘르걸은 역시 다르네요^^ 정말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2탄, 3탄을 기대해도 될까요? 그리고 저 2010년에도 엘르걸 꾸준히 챙겨볼테니까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알찬내용을 부탁해요~♥

  6. 김민정 2010/03/01 19:25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엘르걸 일곱번째 생일은 꼭 축하해 주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서 들렀습니다~* 엘르걸은 한결같이 늘 소녀감성인데, 저만 나이가 먹는것 같아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빡빡 우기며 20대 막바지 나이임에도 불구, 엘르걸을 고집하고 있는 처자입니다..^^; 딱 제 스타일인데 어쩌겠어요~ㅋ 올해는 비교적 조촐하게 생일을 보낸것 같은 엘르걸! 애정을 듬뿍담아 생일 축하해요~* 일곱살이 되는만큼 엘르걸과 엘르걸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볼때마다 눈이 즐거운 예쁜 잡지' 라는 이유로 엘르걸만 찾게 되었는데 이번 호에서는 신혜양의 성숙한 스타일링과 예쁜 미소가 한 몫 한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블랙&화이트 의상이라 화사한 봄 분위기를 느끼지 못해 아쉽긴 하지만, 아주아주 바람직하게 성장하고 있는 신혜양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지는 인터뷰였습니다~* 또 환절기에 맞춘 화장품 신제품 품평 기사가 매우 유익했습니다. 특히 클렌징 핫 솔루션~! 피부가뭄이 진행중인 저의 피부를 위해 엘르걸이 제공해 준 정보를 통해 투자를 좀 해야겠어요. 가장 근본적은 원인, 클렌징 상식을 제대로 배운 시간이었네요, 언제나 고마워요, 엘르걸~^^
    생일 꼬깔 모자를 쓰고, 생일케이크 참장식이 주렁주렁 매달린 목걸이와 팔찌로 화려하게 꾸민 모델의 모습을 올해도 잔뜩 기대한 탓에 살~짝 아쉬움도 남는 3월호이었지만, 화장품 케이크를 보며 위안을...ㅋ 앞으로 엘르걸만의 자랑인 헐리웃 스타들의 스타일 감각이 돋보이는 파파라치 컷도 많이많이 소개해주시길 기대할께요~엘르걸을 향한 무한사랑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됩니다~^^* 다시한번 생일 축하해요, 엘르걸~**

  7. 김피치 2010/03/03 17:52 address edit & del reply

    엘르걸의 일곱 살 생일을 축하합니다! 아, 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또 왠지 새로운 시작을 해야할 것만 같은 3월을 맞아 봄옷 그리고 스프링 메이크업에 대한 정보에 목말랐어요 그래서 기쁜 마음에 산 엘르걸! 화사하고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내용 가득한 3월호에 감동 그리고 감탄입니다. 다음주면 날이 풀린다고 하는데 엘르걸이 소개한 새로운 아지트도 가고, 화사한 네일 컬러도 하고, 3월호 화보에서 소개된 남지현양처럼 로맨틱 메이크업도 하려구요~ 엘르걸이 소개한 뷰티 스타일 아이콘, 드러그스토어 쇼핑 어쩜 이렇게 공감되고 재미날까요. 하지만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코너는 아무래도 올 봄 트렌드를 콕 집어준 스프링 트렌드 핫걸입니다. 엘르걸의 에디터분들과 패션관계자분들이 짚어준 2010년 봄 패션 트렌드! 꽃무늬, 파스텔 컬러, 로즈 핑크 무드 등 모두모두 참고할게요. 또 6가지 트렌드로 18가지 스타일링 보여주신 것도 책상 앞에 붙여놓고 스타일링 팁에 참고할 거에요 정말 감사해요 엘르걸 3월호 덕분에 올 봄, 샤랄라한 멋쟁이로 거듭날 거에요 엘르걸 앞으로도 함께해요^^

  8. 헬레나 2010/03/03 23:24 address edit & del reply

    스킨케어의 분홍샤방샤뱡한 화보는 저의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쓰고 있어요 너무 예쁘고
    화사하더라구요 저의 기분이 봄날으로 돌아서는 순간이였어요-0-
    이번호의 화보들은 정말 모두 수준급이상이였어요

    모드 몽환적인 느낌과 화사한 느낌 소녀적인 느낌을 모두 느낄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모두모두 저의 방에 붙여놓았답니다
    옛날에 일기장에 꼭 붙여놓고 싶던 그런 화보들이였어요 너무너무 예쁘고 감성적이였어요
    앞으로도 이런 화보기대할꼐요_)_
    또 저렴한 금액으로도 멋지게 스타링할수 있는 팁이 여기저기 있더라구요!
    너무 고가의 물건들만 소개되는 잡지들이 많은데
    중저가제품들이 섞여있어서 실효성도 있고 정말 구매로 이어지더라구요-0-
    정말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되고 정말 패션센스가 쑥쑥 올라가는거같아요
    화이트닝계절이니 만큼 칙칙한 피부톤때문에 고민이많았는데
    화이트닝 비법은 화장대에 붙여놓고 매일보면서 실천하고 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버릴꼐 없는 3월호였어요^^~

  9. 기현주 2010/03/08 11:48 address edit & del reply

    엘르걸의 파워를 확인할 수 있는 놀라운 7주년 특집호였어요!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알랭드보통과의 인터뷰는 물론 작업실도 볼수 있었구요
    하루에 팬에게 받는 이메일이 열통정도 밖에 안된다니 너무 놀랐어요..
    보틍의 페이스북에 친구추가해놓고 가끔 들러서 구경하는데
    저도 용기내서 이메일을 한번 보내봐야겠어요..

    아 그리고 줄리언 오피의 그림자실루엣 작품은 제 책상에 붙어있답니다.

    샵걸의 에디타 빌케빅루트의 스타일을 참조로 옷을 입어봐야겠어요..
    얼마전에 가죽레깅스가 잘어울릴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었거든요^^

    참 엘르걸에서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 인터뷰 및 화보를 따주셨으면 좋겠어요
    특히 한국을 좋아하고 올해 그래미에서 2관왕을 차지하기도 한 제이슨을 엘르걸이라면 인터뷰하실 파워가 충분하실 것 같은데요 꼭 부탁드려요..

    그리고 가능하시면 미카(MIKA)와 아울씨티(Owl City)의 아담 영(Adam Young) 인터뷰도 기대할께요

  10. 2010/03/15 12:5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강현민 2010/03/13 13:41 address edit & del reply

    수능을 마치고도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다가 대학에 입학하고 나니 이제야 정말 제 삶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구나 싶었어요~ㅎㅎ
    대학생이 되면 이것저것 하고싶은게 너~무 많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먼저 하고싶었던건 메이크업! 그리고 지긋지긋한 고3의 상징(?) 칙칙한 무채색 옷을 버리고 예쁘게 옷입기! 였어요~
    그러기 위해 가장 먼저 선택한건 엘르걸~
    사실 어떤 잡지를 골라야하는지 잘 몰랐지만 엘르걸 옆쪽에 적혀있는 THE FIRST STYLE AND SHOPPING MAGAZINE FOR GIRLS 라는 문구만 믿고 선택했지요~ㅋㅋㅋ
    그런데 왜 이런 문구를 엘르걸을 대표하는 말로 쓰셨는지 엘르걸을 읽고보니 이해가 됬어요~
    화장에 있어서는 완전 초보인 저한테 딱 맞는 맞춤 정보들이 많았고~ P.78 에 essential makeup tool기사는 어떤 도구를 사야할지 고민하던 저에게 완전 딱이었어요! 완전 처음보는 눈썹모양틀에서부터 코부분의 메이크업을 잘되게 해주는 라텍스 스펀지까지 이건 완전 대박이예요~ 메이크업이나 화장품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는 친구한테도 엘르걸 기사를 보여줬는데 그 친구도 처음보는 것들이 있다며 신기해하는걸 보니~ 엘르걸은 초보에게도 고수에게도 꼭 필요한 기사를 실어주시나봐요~ 넘 좋았어요~ㅋㅋ
    그리고 한꺼번에 많은 양의 화장품을 몽땅 사려다보니 엄마를 따라 백화점에 가기엔 그 비용이 어마어마하고 아직 초보라서 그런지 고가의 명품 화장품으로 화장을 시작한다는게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올리브영같은 드러그스토어를 이용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drugstore shopping guide 기사에서 왓슨이나 올리브영, 처음들어보는 W라는 곳까지 추천제품도 알려주시고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제품은 좋으면서도 가격이 백화점보다 훨씬 저렴해서 저같이 대학새내기들한테 너무너무 좋은 거 같아요~ 엘르걸 넘넘 감사헤요~ ㅎㅎㅎ

    그리고 happy birthday to me 화보를 봤는데 이걸 보고 엘르걸이 7주년을 맞았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제가 상상하지도 못했던 화장품이 가득달린 예쁜 케이크를 보고 있으니까 완전 황홀했어요~ 이런 케이크가 진짜 존재하는지 몰랐는데 엘르걸 진짜 짱이네요~! 화장품이 송송 달린 케이크라니 완전 꿈만 같아요~ㅎㅎ 엘르걸 7주년 축하드려요~ 엘르걸 4월호도 엄청 기대되네요~ㅋㅋㅋ 4월호 나오면 바로 서점에 달려갈거예요~!!

  12. 2010/03/12 11:3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윤지희 2010/04/13 17:24 address edit & del reply

    내가 몰랐던 정보를 알려주는 엘르걸!!!!
    저의 꿈이 트렌드매거진의 편집장이다 보니까 항상 잡지를 사다봅니다!!
    근데 정말 엘르걸만한 잡지가 없는 것 같아요! 저에게 필요한 정보만 쏙쏙 알려주시는 것 같아서
    항상 보면서 뿌듯해요! 특히 이번호에 있는 썬크림 알맞게 쓰는 방법!!
    이제 봄이라 햇빛에 많이 노출될때고 제가 많이 피부가 안 좋은 터라 어떤 타입의 썬크림을 써야 되는지 알려주셔서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요번 Dr.ellegirl 특히나 더 좋았던 것 같아서 참 좋답니다~~
    항상 엘르걸을 사다 보고 있으면 가격도 저렴하고 제가 알고싶었던 정보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려요!!
    그리고 에디터 탐구생활!! 저의 꿈이 편집장&에디터다 보니까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은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생각했던 것과 많이 틀리더라구요ㅋㅋ
    항상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나오는 걸 생각해서 그런지 환상이 쫌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꿈을 포기할 수 없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엘르걸 7번째 생일을 축하드리구요!!
    항상 저의 꿈을 더 이끌어주시는 잡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잡지를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편집장님, 모든 에디터분들 감사드리고요!!
    다음달 잡지도 멋있게 만들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