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6 10:59

<엘르걸>8월호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엘르걸>입니다.
7월호에 대해 여러분이 남겨주신 의견들, 모두 잘 받았습니다.

* 8월호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 중 9월호 <엘르걸> 'be my ellegirl' 코너에 소개되신 분들께는
피터토마스로스 '보태니컬 버핑 비즈'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8월호에 본인의 글이 소개되신 분들은 ilmare@ellegirl.co.kr
8월 7일까지 성함(그리고 남기신 닉네임),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세요.
서울-경기 지방의 독자들의 상품수령은 이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팍스타워 4층 엘르걸 편집부 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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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1 00:0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2010/07/22 14:1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 레지나 헬레나 2010/07/28 23:59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번달에 알록달록 예쁜 화보를 보며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어요 소녀가 풀숲에서 날아갈듯한 화보는 정말 너무 예쁘고 몽환적이여서 제 침대위에 붙여놓았어요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바캉스에프터케어와 어떤게 바캉스패키지를 꾸려야 할지 실질적인 정보와 팁이있어
    유용했어요 박은빈의 인터뷰를 읽어보며 스타에 관심갖지 않는 저도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할수 있게해줬어요 나이보다 성숙하고 저보다훨씬 생각이 깊은거 갖고 저도 제미래에 대해서
    한가지길만이 아닌 오픈마인드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꺼 같아요 이번호는
    정말 화보가 최고였던거 같아요 티아라의 지연화보 민효린화보 박은빈화보는 같은 여자로써도
    스타일로써도 하나도 뒤쳐지지 않은 득훈득훈한 사진들로 가슴뛰게 해주었고
    약간 아쉬운건 민효린 머리는 쉽게 되지 않았네요 ㅠㅋㅋㅋ

  4. 2010/08/01 15:1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5. 2010/08/02 17:0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6. 김마늘 2010/08/09 17:47 address edit & del reply

    목차 바로 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엘르걸 애독자>페이지를 한 장 넘기면, 이 빽빽하도록 알찬 한권의 책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코너가 나옵니다. 바로 한 달간의 패션, 뷰티, 문화 이슈들을 맛있게 버무려서 쏙 떠먹여주는 <now&new girl>코너. 20대 초반에는 트렌드와 새로운 문화 행사들에 대해 누구보다 줄줄 꿰고 있다고 자부하던 저였는데, 요즘은 바쁜 회사생활을 핑계로 업데이트 되는 이슈들을 하나 둘씩 놓치기 일쑤였죠. 그런 저에게 엘르걸의 Now&New girl은 한 달치의 신문과 인터넷 기사를 읽고 15개의 공연을 갔다온 것만 같은 포만감을 주는 코너입니다. 특히나 이번 8월 호의 <나를 바꾸는 매일의 프로젝트>라는 기사에서, 매일 일기같은 드로잉을 엽서로 보내는 한 여성에 대한 이야기는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또한 얼마전 다녀온 지산락페스티벌의 뮤즈 '코린 베일리 래'와의 인터뷰 내용은 그녀가 주었던 강렬한 교감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되짚어주는 시간이 되었달까요. 이처럼 <엘르걸>의 now&new는 저를 위해 맞춰진 듯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지적 호기심이 왕성하여 잡지 한 장도 쉬이 넘기지 못하시는 분, 그러나 시간과 자원이 부족하여 지적욕망으로 항상 목말라 있는 분이시라면 바로 이 엘르걸 애독자 페이지 뒷 장의 <now&new>에 집중하셔야 할 이유를 찾으셨길 바랍니다. 자, 그럼 이제 진짜 <엘르걸>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페이지를 넘길 시간이네요. 안녕.

  7. 이민지 2010/08/09 18:09 address edit & del reply

    매달 꼬박꼬박 엘르걸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독자 입니다.
    항상 다른 잡지보다 색다르고 센스있는 주제를 다뤄주셔서 더욱 엘르걸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번 달 역시 제 고민을 한번에 뚝딱 해결해 주는 기사가 있었답니다.
    이번 여름에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너무 많은 패션 아이템을 구입해서, 간절기에 옷을 따로 구입하기 힘든 형편이었어요. 마린티, 데님숏팬츠, 맥시드레스, 그런지데님팬츠 등등 요새 가장 핫한 필수 아이템이지만, 간절기에 어떻게 코디할지 굉장히 남감했거든요~.
    그런데 엘르걸에서 18가지 간절기 룩을 깔끔하게 제안해주셔서, 간절기에도 나름 패션감각을 발휘하는 에지녀가 될 수 있을것 같네요. 특히 맥시드레스와 미니드레스를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지금부터 시도해보려구요. 항상 공식대로만 입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믹스앤매치를 시도해서 더욱 개성있는 간절기 룩에 도전해볼겁니다.
    이렇게 날이 무더운데 엘르걸을 보고 있으니, 빨리 가을이 왔으면 하네요.
    항상 현실적이면서 유용한 정보를 실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고 있고, 보고나면 다음 호가 너무 기대된답니다. 엘르걸, 화이팅이에용~!!!

  8. 이윤미 2010/08/10 13:55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더워서 잠시만 외출을 해도 땀이 등줄을 타고 흐르는데!! 얼마전
    사소한 일로 다퉜던 동생이 엘르걸8월호를 제게 건네줬어요:>
    왠만하면 잡지를 보지않던 동생도 유일하게 보는 잡지가 엘르걸이거든요
    밤에 둘이서 엘르걸 하나를 펼쳐놓고 책장을 넘기다가 발견한 영화패러디화보! 동생이 평소에 영화 보는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 이 화보를 보더니 역시
    흥분과 기쁨을 감추지 못하더라구요.물론 영화를 잘모르는 저도 잘봤어요.
    소소한 일탈을 꿈꾸게 만들면서 보고 있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동생과 저의 마음을 마구 흔들어놓은 송중기씨의 화보!
    <All -round boy, with dog> 섬세함의 미학을 보여준 그의 스키니한 몸매와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두 눈 ~!영화가 개봉하면서 그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더
    관찰할 수 있어서 즐거웠는데 이렇게 엘르걸8월호에서 화보로 만나니 더욱 설레는거 있죠^^

    그리고 티아라의 지연양 화보도 놀라워하며 봤답니다. 지연양이 소화한
    옷중에서 보이쉬한 룩으로 촬영된 화보는 깜짝! 와 이렇게나 개성있고
    다양한 마스크를 가진 소녀라는걸 한번더 알게 됐거든요:> 무엇보다
    제가 매달 기다리고 기다리는 <beautygirl>섹션! 신나게
    계곡으로 휴가 갔다오고 나서부터 이리저리 너무 타버려서 어떻게 처치를
    해야할지 손놓고 있었는데 , <after vacance care>를 보고 열기는 어떻게
    가라앉히고 어떤 순서대로 바캉스후 놀란 피부를 진정시켜야 할지
    알게됐어요.늘 기대되는 설렘의 대상 엘르걸 ! 앞으로도 애독자로서
    많은 정보들을 기다리고 있을게요>_<

  9. 최미진 2010/08/11 01:00 address edit & del reply

    에메랄드 같이 푸른 바닷물이 넘실대는 새하얀 모래 해변을 꿈꾸며
    퍽찬 가슴을 안고 떠난 휴양지.
    하지만 에어컨의 보호막(?)를 벗어난 그곳엔 여름의 낭만보다
    한증막을 능가하는 무더위로 쉴 새 없이 흐르는 땀과 짜증 섞인 한숨 뿐이네요.
    그러다 휴가차 드른 해운대의 한 카페에서 만난 엘르걸.
    여름에 어울리는 컬러풀한 화보는 청량 음료처럼 상큼했고
    스타일별로 f/f 패션 트랜드를 쉽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어서
    제 패션 센스도 한 단계 업!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피부 트러블 솔루션>편에서 찜해둔 에센스와 마스크팩을 사용했더니붉게 달아오르고 푸석해진 피부를 달래주는데 효과가 좋았어요.
    게다가 바캉스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 엘르걸의 팁대로 아로마 캔들을 사용했더니 돌아와서두 고생하지 않구 바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죠.
    고마워요 엘르걸~ 잊지 못할 해변의 여인, 다음호에도 기대할게요.

2010/06/29 09:40

<엘르걸> 7월호에 대한 의견을 'be my ellegirl'에 남겨주세요! ^-^

안녕하세요! <엘르걸>입니다.
6월호에 대해 여러분이 남겨주신 의견들, 모두 잘 받았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어느 때보다도 많은 독자분들께서 의견을 남겨주셔서
정말 유익했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 7월호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된 분들과 8월호 <엘르걸> 'be my ellegirl' 코너에 소개되신 분들께는 라코스테의 '감베타 발레슈즈'와 유니크케이스(컬러는 랜덤입니다)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7월호에 본인의 글이 소개되신 분들은 ilmare@ellegirl.co.kr
7월 7일까지 성함(그리고 남기신 닉네임),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세요.
상품수령은 이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팍스타워 4층 엘르걸 편집부 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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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선영 2010/06/30 20:28 address edit & del reply

    6월호를 읽고 재밌어서 7월호도 구입해서 읽었어요. 사실 <엘르 걸>은 이번 6월, 7월 호로 처음 읽는거에요. 이전에는 다른 잡지책들을 가끔 사다 보곤 했는데, 잘못 고른 탓인지 대충 보고 쌓아둔게 대부분이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패션잡지 읽는데엔 흥미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나온 <엘르 걸>을 보고 제가 찾던 잡지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름처럼 걸들을 위한
    잡지책이여서 마음에 들었거든요. 역시 기대했던 것 만큼이나 재밌어서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어요. 덕분에 그동안 관심은 있었지만 모르던 것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더불어 전반적인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여러가지 기사들 중 "wanna be fashionable?' 에서는 요즘같이 더운날씨에 무엇보다 간편한 스타일을 선호하게 되는데, 기본적인 아이템으로 멋스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집에 있는 옷으로도 충분히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도움이 되었어요. 또 'iconic maxi dress'는 요즘 트렌드인 맥시 드레스를 스타일링 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소개 하고 있는데, 길이 때문에 시도 할 수는 없겠지만 키 큰 모델들이 유행하는 맥시드레스를 입은 시크한 모습만 봐도 눈이 즐거웠던 것 같아요. 제가 활용할 수 있는 기사는 유익해서 좋고, 활용하기 힘든스타일은 아쉽지만 대리만족 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것 같아요. 공부하다가 기분전환이 필요해서 읽었는데 다양하고, 흥미로운 기사들로 즐거운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엘르 걸>을 읽는 내내 다음 장을 기대하며 읽었는데 다음달 호는 어떤내용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져요.

  2. 은정★ 2010/07/01 10:19 address edit & del reply

    엘르와 엘르걸이 합쳐진 세트북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닷~ 평소 엘르잡지외에도 다른 여러 패션잡지를 구매해읽는데요. <엘르>잡지만의 큰 장점은 광고를 잔뜩 실은 다른 잡지와는 달리 최소한의 광고를 하고 여러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7월호에서는 특히 바캉스 부티 플랜이 요번 여름 바다에 가는 저에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바다에 가서 남자친구와 자신있게 즐기려면 군살제거와 털제모가 필수잖아요 ~히힛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친구와 잡지에서 보구 제모크림도 큰맘먹고 구매했습니다~
    남자친구도 제가 옆에서 엘르를 보니 몇장 넘겨보더니 이젠 푹빠져서 계속 읽고있습니다~
    여자들만이 아니라 남자들에게까지 매력있는 잡지가 <엘르>아닐까요~?히힛
    저말구도 이번여름 바다에 놀러가시는 많은 엘르구독자들도 자신감있는 여름보내시길 바래용~

  3. 2010/07/06 01:4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4. 2010/07/07 10:1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5. 2010/07/08 01:3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6. 2010/07/09 06:2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7. 2010/07/09 06:28 address edit & del reply

    여름에는 날씨가 덥다보니 티하나와 하의만으로 어떻게하면 좀 더 멋지게 입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도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준 엘르걸! 'Celeb's secret'을 보고 해외 셀렙들의 스타일링 팁을 얻을수 있었어요~ 그 것을 보고 정말 '한끝차이'의 소중함을 깨달았죠! 모델들의 수영복 화보를 보고 비키니를 점찍어 두기도 하고 지금은 '바캉스 D-21'플랜에 따라 여름휴가 계획을 쿨하게 진행중이랍니다^^ 이번 여름에도 엘르걸과 함께하니 든든하네요ㅎㅎ 읽어도 읽어도 새롭고 소중한 나만의 판도라상자; 8월호 엘르걸도 기대됩니다~

  8. 이윤희 2010/07/09 12:04 address edit & del reply

    식신으로 소문난 저도 이번 여름 바캉스를 위해
    단식투쟁까지 했는데,이번 7월호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지쳐있는
    제게 '선물'이나 마찬가지였어요!!
    편집장님 말씀대로 독자들의 완벽한 여름을 위해 보냈다는 한달이
    어떤 한달이었는지 절절히 느낄 수 있었거든요.
    특히나 'perfect vacance plan'편은 무리한 다이어트로
    축쳐진 살들땜에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관리하고 준비해야
    할 지 한번에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바캉스에 앞서서
    다이어트도 빠질수 없는 큰 계획이지만 그 외에 슬리밍제품을
    이용해서 탄력적으로 만들고 사이즈를 줄인다거나
    제모나 페디큐어 매니큐어를 발라주는 센스를 보인다거나
    선블록까지 정말 준비해야할 것도 많고 그러다보면
    엘르걸 애독자로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한 과정을 빠뜨리기 일쑤잖아요.

    그런데 perfect vacance plan편은 이 모든것을
    친언니 보다 더 꼼꼼하고 섬세하게 가르쳐줬답니다.
    그리고 'celeb's vacance secret'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이 자주 가는 휴가지와 그곳에서 꼭 사오는
    아이템들을 소개해줘서 정말이지 '살아숨쉬는 여행정보'같았어요.
    마치 다양한 국가를 여행하고 돌아온 시크한 언니에게
    쏠쏠한 여행팁을 듣고 있는 기분이었거든요.
    뿐만 아니라 오감을 만족시켜 줄 화보들은 보는 순간 !!
    제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줬다고나 할까요??.
    마지막 장을 덮을 때에는 포스트잇과 별표를 치고
    밑줄을 긋느라 책이 지저분 해졌지만 !
    그만큼 저의 바캉스는 내년보다 더 즐겁고
    휴식다운 휴식이 될꺼란 생각이 들어요.
    정말 엘르걸 에디터분들이나 어시분들
    그외 많은 분들이 멋진 바캉스 플랜을 소개하기 위해
    어떤 한달을 보냈을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정말 깨알같은 팁들과 조언들 감사해요^^
    정말 읽는 동안 뿌듯한 나머지 저도 모르게 미소가
    절로 지어졌답니다.빨리 친구랑 계획짜러 가야겠어요!

  9. 희진 2010/07/09 12:29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_* 매달 잡지만 읽고 애독자 엽서는 쓸 생각도 못했는데
    이번호는 꼭 감사의 말을 전해야 할 것 같아요. 글쓰는 걸 제일 못해서
    조금 걱정스럽지만 써보겠습니다! 23년동안 수학여행 말고는 제가 사는 곳을
    벗어난적 없는 제게 여름은 답답한 계절이였어요. 더욱이 삼수생이라
    이 계절이 오면 괜스레 자신감이 곤두박질 치고 저도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었죠.하지만 'pop culture bite'는 심신이 지쳐있는 제게 여행보단
    한단계 쉬어갈 수 있음 음악과 서글서글한 책,영화등 다양한 문화들을
    소개해줬어요.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보단 이런 것들을 듣고 익히면서
    좀 더 여유롭게 쉬어가야 겠단 생각이 들었죠.뿐만 아니라 'show me hidden music'은 다양한 인디뮤지션들을 알게 돼서 정말 좋았어요.그리고 언젠가는
    나도 어디론가 떠날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준 'colorific voyage'는 다양한
    색감과 각 나라가 주는 이미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죠.단순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됐어요.우와-우와 조용한 감탄사 마저 연발하며뒷장을
    넘기는데! 'knocking ur trunk'는 학원을 가도 꼭 문제집 한 권은 빼놓고
    가버리는 제게 "여행에서 이것만큼은 챙겨가라"는 말도 잊지않았죠.
    저도 내년 여행을 계획하며 트렁크에 짐을 넣을땐 꼭 면티와 향초를 준비
    할꺼에요.늘 제게 꿈과 희망과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판타지를 심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오늘도 저는 힘들때면 엘르걸이 추천해준 여행지와 음악을
    보고 들으며 훗 날 엘르걸에서 열심히 에디터님들과 일하고 있을 저를
    살며시 생각해 봅니다.지금까지 함께 해온 것 처럼 앞으로도 쭉-내 곁에
    있어주길 알럽 엘르걸♥

  10. 고니니 2010/07/11 20:14 address edit & del reply

    고등학교 2학년 18살, 패션과 연예에 관심이 많은 나이. 원래 저는 다른 친구들과 달리 잡지에 관심이 없었지만 <엘르걸>을 보게되고 나서는, 매달 19일이면 학교 근처 서점에 가서 <엘르걸>을 구입한답니다. 평소 잡지를 볼때 fasion part나 celebrity part를 즐겨보는데, 이번 달에는 바캉스룩이 제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hot vacance's styling ! 저한테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따라 입고 떠나고 싶을정도였답니다. 저는 비록 학생이라 외국으로 바캉스를 떠날수는 없지만, 셀렙들을 보니 제가 꼭 바캉스를 떠나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너무너무 멋있고 부러웠어요. 또 celeb's vacance secret과dreaming of vacation을 보고는 외국으로 떠나고 싶어졌어요. 예전부터 코타키나발루에 가는것이 꿈이었는데, 다른 멋있는 곳(프랑스의 니스해변, 몰디브, 라스베이거스, 발리)들을 보고는 그곳들도 가보고싶어졌어요. 여행시 꼭 챙겨야 할 아이템이 뭔지도 알게되었구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참고가 많이 됬어요. 아!그리고 이번달에는 nothing on mblaq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제가 아무래도 고등학생이다보니 아이돌가수의 사진과 인터뷰에 관심이 많이 가고요. <엘르걸>덕분에 MBLAQ의 솔직한 모습을 본것 같아요. 매월 알찬 내용이 꽉 차있는 잡지 <엘르걸>, 8월호가 기대되네요.

  11. 하늘:) 2010/07/13 00:40 address edit & del reply

    여름! 이제 정말 여름인가 보아요. 차갑기만했던 밤공기도 이제 여름냄새가 나는 걸 보니. 장마때문에 기분이 우중충해질 때도 있고, 따가운 햇볕에 얼굴 찡그리게 되는 순간도 있지만, 그래도 여름을 참을 수 있는 건 바로 '여름휴가'의 로망때문이 아닐까 깊어요! 저 또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엘르걸> 7월호는 바캉스를 준비하는 모든 여성들이 필독해야할 바캉스수험서같았어요! 특히 바캉스 D-21 완벽뷰티플랜짜기. 눈 크게 뜨고 메모하면서 읽었네요:) 비치웨어별 메이크업룩이나 미니원피스를 이용한 패션스타일링도 유용했답니다. 이번 바캉스 때 100% 활용할 생각이에요. 역시나 이번에도 <엘르걸>도움을 톡톡히 받겠네요. 고마워요! 엘르걸♥, 다음 호도 기대할게요!

  12. Ellegirl the BEST!!!♡ 2010/07/13 11:18 address edit & del reply

    엘르걸 안녕하세요~! :D
    너무 오랜만인것 같아요~ 항상 엘르걸은 서점에서 잊지않고 구입해서 읽지만 이렇게 의견을 보내는건 정말 오랜만인것 같은데, 예전에 엘르걸 뒤쪽에 독자서베이랑 애독자 카드가 달려서 나올때, gift away라는 이름의 애독자선물란이 있었던 때에 몇번 보내보고는 이렇게 인터넷으로 진화(?)된 독자 코너에 글을 써보는건 처음인 것 같아요:)

    다름이 아니라 이번 엘르걸 7월호는 제가 의견을 남기지 않을수가 없었어요!
    결혼 준비중인 저희 언니가 스튜디오 촬영외에도 셀프웨딩 촬영을 너무나 원해서 준비하는걸 도와주고 있던중에 국내에서는 셀프웨딩촬영을 진행할만한 여건이 서양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걸 느꼈어요, 드레스 대여비나 드레스 구입비도 만만치 않고 저렴한 것들은 너무 촌스럽고 영 아니더라구요~ 그렇게 계획이 좌절되나 싶다가 뒤늦게 구매한 7월호 엘르걸에서
    shop girl - iconic maxi dress ! 기사를 보고 이거다! 외쳤죠~! 로맨틱한 컬러의 맥시드레스 하나면 오히려 촌스러운 싸구려 광택의 실크 웨딩드레스보다 훨씬 내추럴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브라이드의 느낌을 낼 수가 있잖아요~ 정말 너무 너무 반가운 기사였어요!
    스타일링 레슨을 다뤄주셔서 맥시드레스를 촬영뿐만아니라 허니문은 물론 비즈니스타임에도 격식차려 입을 수 있으니 이렇게 똑똑한 아이템이 더 있을까 싶을정도로 맥시드레스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D

    언니는 걸리쉬 맥시드레스가 마음에 쏙 드는 것 같더라구요, 특히 클로에의 쉬폰 티어드 드레스는 완전 브라이드 느낌이더라구요! 화이트 코사지 하나 머리에 꽂아주면 마치 영화 맘마미아에서 볼 수 있는 웨딩 한장면같아 너무 예쁜 것 같아요~
    머리터지게 고민하고 있던 언니와 제게 맥시드레스라는 아이템으로 시크하게 고민을 해결해주신 엘르걸, 넘넘 감사드려요~!!:D

    그리고~!!
    절대 빠질 수 없는 엘르걸의 화보 이야기!
    비쥬얼로 따지면 제 개인적으로 엘르걸을 따를자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이번달 Flying Mermaid를 보고 감탄에 감탄을 연발했습니다!
    제대로 서있기도 힘든 깊은 물속에서 이렇게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드시다니, 역시 엘르걸이라는 말밖에는 안나오더라구요!:D
    모델과 포토그래퍼,스쿠버다이버 그리고 엘르걸 에디터님들의 고생과 수고가 한번에 모여 이런 대박 화보가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freaky pool 화보에서는 알록달록 귀여운 스윔웨어를 많이 보여주셨는데 살짝 핀업 느낌의 스타일링을 하셔서 더더욱 귀엽고 은근히 섹시한 비주얼이 완성된것 같아 좋았고 요즘 비키니만 많이 찾으시고 원피스는 왠지 촌스러운거아냐?하면서 거의 안입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월포드의 핫핑크 컬러 스윔수트는 복고적인 느낌이 너무 사랑스럽게 연출되서 꼭 입어보고 싶어 제 위시리스트에 올려두었답니다:)

    엘르걸 넘넘 반갑고 이번달에도 이어진 대박 기사들,
    정말 유익하게 잘 읽었답니다:D 앞으로도 엘르걸만의 독창적이고 멋진 기사 쭉~ 부탁드려요! 엘르걸 화이팅! 엘르걸 the BEST!!!:D

  13. 예람 2010/07/19 09:23 address edit & del reply

    패션지에서 걸메거진으로 갈아탄지 어언 일년이 다되어가는 요즘 정말이지 엘르걸없이는 작업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답니다. 얼마전 까지 패션피플이었던 제가 일러스트로 전환하고 있는 지금 엘르걸은 영감의 보고라는걸 알고 계신가요. 특별히 문화코드를 읽고 풀어가야하는 만큼 이 컬러풀한 조그만 책장안에 세상이 다들어있다는 사실에 너무 고맙습니다. 색으로 풀어가야 할 제게 도시 컬러칩섹션이 그러했고 디자이너의 아뜰리에 파트는 저를 호기심으로 가득차게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소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근사한 컬러들이 가득한 세상을 질서정연하게 소개해 주는 미덕이란. 요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엘르걸은 귀중한 자료이면서 보물인 것이지요. 작업뿐 이겠어요? 멕시 드레스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저에게는 해결사가 되어주셨고요.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주세요~ 7월은 휴가 생각도 못하고 있던 제게 퐁당~빠져들 화보까지 주신 인어공주 엘르걸 여러분 시원한 8월호도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