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2/30 <엘르걸> 1월호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5)
  2. 2009/12/22 이달 DR.ellegirl의 주제는 '겨울철 헤어 트러블에 대한 모든 궁금증'입니다^^ (8)
2009/12/30 18:26

<엘르걸> 1월호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엘르걸>입니다.

지난 번 12월호에 대해 여러분이 보내주신 의견 모두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엘르걸>이 공들여 준비한 1월호는 어떠셨나요?

1월호에 대한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be my ellegirl'에 올려주세요.

2월호 <엘르걸>의 'be my ellegirl'에 의견이 실리신 분들께는

 부르조아 '헬시 믹스 파운데이션'과 '헬시 믹스 커렉팅 컨실러' 세트를 드립니다.


'be my ellegirl'코너 관련 기타 문의사항은 메일 ilmare@ellegirl.co.kr / 2104-8558 을 통해 문의해주세요.

자 그럼 여러분, 2009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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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지혜 2009/12/30 20:26 address edit & del reply

    새해를 엘르걸과 한 발 일찍 맞게 되서 얼리어답터가 된느낌!? 나쁘지 않은 좋은 느낌!
    저는 무엇보다도 'shopgirl'쪽에 관심이 많은 데....에디터분들 기분나쁘시겠지만ㅠㅠ..
    보그걸이랑 비교해봤을때 이번 1월호 'shopgirl'부분이 약하더라구요!
    내용이 알차지 않은건 아니지만! 'shopgirl'부분 좀더 보충해주셨으면 좋겠어요~!그리고
    이건 진짜 읽는 내내 궁금했는데 shopgirl 'easy luxe'부분에 여섯가지 키워드를 제시해놓고
    한 가지 아이템들마다 '이 아이템은 디자이너 누가 선보였고 그 디자이너가 무슨장식을 곁들여서 느낌이 이렇다' 이런 식으로 설명해놓으셨는데 더 이해하기쉽게 차라리 그 설명해주신 옷을 수록하셨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수록되있는 옷하고 그 설명하고 매치가 안되니까 그 설명 읽는내내 '아 도대체 어떻게 디자인된걸까?'하고 궁금해 죽는줄 알았어요ㅠㅠ!!
    그리고 popgirl부분에 'lbride'를 소개해주신 글에서 내용이 끊기더라구요...제 잡지만 끊긴건가요?....'아 이제 내방도 근사하게 꾸밀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무지 관심가지고 읽고있었는데 내용이 없더라구요ㅠㅠ...어떻게된건가요...??
    또 '쟈니 헤잇 재즈'의 디자이너 '최지형'씨를 소개해 놓은 글에서,아마 최지형씨를 모르시는분들도 꽤 있으실거 같은데 최지형씨의 사진과 ,단 세번의 컬렉션으로 패션계의 주목을 받게 해준 그 작품들이 너무너무!궁금했어요!!
    맘에 쏙 들었던 건 역시 dr.ellegirl!!정말 겨울철 누구나 다 하게 되는 피부고민들을 다 정리해주셔서 수록해주셨더라구요.또 perfect coordination! 정말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또 남자친구옷으로 스타일링한 화보!!!정말 창의적인거 같았어요!!!!보는내내 감탄했었답니다.
    그리고 이것도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ellegirl은 'girl'들이 보는 잡지잖아요.물론 단지 엘르보다 엘르걸이 좋아서 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girl들이 보는 건데 prettygirl부분에 'i recommend you'에 보면 물론 대리만족일 수도 있겠지만
    'i recommend you'는 독자들에게 한 번 써보라고 소개하는 부분이잖아요(그 화장품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도 있지만) 저같이 진짜 학생들이 보는 경우에는 리코멘드 된 화장품! 물론 써보고 싶죠!! 그런데 정말 학생들이 쓰기에 부담되는 가격의 화장품들이 조금 있는 것 같아요.
    10개를 소개해주신다고 치면 그중 4개 정도는 정말 학생들도 써볼 수 있는 가격대의 화장품들의 후기를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너무 불평만 한것 같네요........에디터분들 기운빠지게ㅠㅠ.....
    다음 달은 눈 크게 뜨고 좋은점들 많이 보도록 노력할게요!
    늘 수고해주시는 에디터분들께 감사드리면서 2010년도! 부탁드릴게요

  2. 홍희주 2009/12/30 21:47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엘르걸을 처음 읽게 된 새내기입니다. 서점에서 엘르걸을 팔에 안고 집으로 가는 길이 어찌나 설레든지…. 집에 오자마자 옷도 벗지 않고 엘르걸을 폈죠! 요즘 내게 꼭 맞는 스타일을 찾기 위해 여러가지 스타일링을 도전해 보고 있는 중인데, 'celebs' styling class'와 'easy luxe'는 저의 눈길을 계속 끌더군요 . 특히 제가 좋아하는 셀러브레티들의 리얼웨이 스타일링을 참고해 볼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아요. 읽고나서 곧바로 옷장문을 열고 이리저리 매치를 해 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또 하나! 'perfect coordination'! 아이템을 빛나게 해 주는 뷰티 스타일링 노하우 또한 눈길을 사로잡더군요. 하나하나 형광펜으로 밑줄 쳐가며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 엘르걸, 정말 다음 호도 기대하게 만드네요. 앞으로도 알찬기사 계속 부탁드립니다! 2월호에서 뵈요~♡

  3. 장수연 2010/01/02 01:4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엘르걸과 함께한지 2년이 되어가는 대학생이예요. 엘르걸을 처음 접했을 때는 도움이될만한 코스메틱 정보나 옷에 관심이 가서 열심히 구독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엘르걸 속에 담긴 사람들의 삶이나 생각들에 더욱 집중을 하게 되었어요.잡지에 있는 사진의 표정을 더 열심히 들여다본다던지,사람들이 인터뷰하거나 생각을 써놓은 페이지는 정독을하고 스크랩까지 해두는 중이예요.엘르걸에서 얻을 수 있는 감정이나 생각들은 소설책이나 음악과는 다른 특별한 것이기 때문에 저한테 의미가 크답니다.특히 이번에 1월호는 한 해의 첫 달이여서 그런지 패션 피플들이나 모델들, 패션지를 보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까지 알 수 있는 기사가 많아서 정말 의미있었던 것 같아요.
    우선,<He understands her>에서는 저도 궁금하고 신기해했던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써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왜, 어떻게 젊은 남성 디자이너가 여성들의 욕구와 교감하고 충족시켜 주는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어요. 또한 같이 실린 사진들도 정말 생동감있고 디자이너들의 표정에서 삶에 대한 열정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Sweet honest> 저는 최다니엘씨를 모 통신사 CF에서 처음 본 걸로 기억하는데요, 그의 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태도가 참 인상적이고 새롭게 다가왔어요. 사실 배우들의 생각이나 철학에 동감하는 적이 드물었었거든요. 예술에 대해 대중과 소통해야 한다고 생각한 점이 인상깊었어요. 인터뷰 내용도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었구요..
    <world it zines>세계의 블로거들의 생각까지 알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다시 한 번 패션도 삶의 일부임을 깨닫게 해준 기사였어요.블로거들의 철학이나 생각을 다양하게 살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value of fashion magazines>인데요, 사실 저도 패션지를 보면서 이걸 보는게 나한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본적이 많았어요. 패션지 하나 보는데 뭐 그렇게 생각을 하냐고 물으실 수도 있지만, 저의 생활의 일부이니 당연히 의미에 대해서 묻지 않을 수 없었어요.그런데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패션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글을 읽으니 저와 진지한 토론을 한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의 생각도 정리가 되어서 뜻깊었어요.
    덧붙여서, 코스메틱 제품을 소개하는 모든 기사가 시간이 지날수록 실용적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유용한 팁으로 가득해지는 것 같아서 애독자로서 뿌듯하네요. 이번호에서는 특히 <winter survival beauty>가 두고두고 쓸만한 팁이더군요.. 추천된 제품이 있어서 시도해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엘르걸이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존재가 되어주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올 한해도 엘르걸과 함께하는 포근한 한해가 되었으면 해요. 고마워요 엘르걸!

  4. 헬레나 2010/01/02 03:03 address edit & del reply

    저번달 질문이랑 후기랑 선정돼서 둘다 잡지에 실리거 확인하구요~
    메일 강현주에디터꼐 보냈는데 선물이 안오네요 조금있으면 이사간다구
    12월말에 꼭 받았으면 좋겠다고 부탁드렸는데 ㅠ 선물 받을 수 있는건가요

  5. 2010/01/03 13:4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6. 백주연 2010/01/04 14:48 address edit & del reply

    <엘르걸>을 만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달에 한번 마개를 열지 않은 향수의 향을 기대하는 듯한 호기심 있는 표정을 할 겁니다 시향하지 않은 향수처럼, <엘르걸>은 그 기대에 부응해 저희에게 매달 색다른 모습과 향기로 다가와 아까 가졌던 호기심과는 달리 기분 좋은 볼거리를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 달에도 <엘르걸>은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콘텐츠를 보여주었는데, 그중에서도perfect coordination과 snow princess의 내용은 겨울에 어울리는 메이크업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제가 좋아하는 애완돌, 비스트의 인터뷰와 화보까지 볼 수 있어서 잡지를 읽는 내내 눈을 뗄 수 없었던 것 같아요
    2010년 새로운 한해를 열기에 충분한 <엘르걸>의 뷰티센스와 콘텐츠를 보고 있으면 이달에도 패션피플로 거듭날 준비, 완료라는 생각에 한 살을 더 먹는 것이 두렵지 만은 않은 것 같아요,정말 <엘르걸>, 한 달에 한번 보고 버리는 월간지가 아닌 패션관련 정보가 들어있는 백과사전 같아요, 이런 잡지 한 달에 100번 발간해주세요~^^.

  7. 리사 2010/01/05 23:35 address edit & del reply

    그동안 수험생활 하느라 잡지에는 손도 못대고 있었어요. 수능이 끝나고, 이것 저것 읽을거리를 찾던중, [엘르걸]이 눈에 띄더라구요! 읽게된 가장 큰 이유는 겉표지가 너무 예뻐서였어요. 내 안에 잠자고있던 소녀감성을 일깨우는 느낌? 고등학교 1학년때 멋모르고 샀던 엘르걸 표지도 굉장히 아름다웠는데, 엘르걸은 항상 겉표지부터 남다른것 같아요.
    그럼 이제 알찬 엘르걸의 내용 중에서 제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들을 소개할게요.
    우선 '스노우 프린세스' 라는 컨셉의 메이크업 팁! 수능을 끝낸 저는 이제 대학 새내기로서 메이크업에 굉장히 관심을 두고 있는데요, 겨울이라는 계절과 어울리는 컨셉으로 선보인 이번 '스노우 프린세스' 메이크업은 제게 많은 영감을 주었어요. 특히 '소프트 선라이트' 라는 소주제의 메이크업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메이크업란 하단에 함께 제시된 화장품들 하나하나 구입해서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다음으로는 '겨울철 뷰티케어' 란이 도움이 되었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선천적 아토피가 있었기 때문에 아토피에 관한 정보는 여러 곳을 통해 꿰고 있는데요, [엘르걸] 1월호에 선보인 아토피 피부에 도움되는 팁들 중에는 새로운 정보가 많더라구요. 일반인 뿐만 아닌 아토피성 피부의 독자들도 고려하는 엘르걸이 고맙기도 하고, 많은 것을 준비한 것 같아 감동도 받았구요.
    또, [엘르걸] 버추얼 뷰티 사이트들을 소개해줘서 화장품 구매할 곳을 헤멜 걱정은 덜었어요 ^^ 백화점 가서 사면 왠지 손해보는것 같고, 따로 리뷰를 찾고 구매하기 번거롭다고 생각했었는데 엘르걸덕분에 리뷰와 구매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사이트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아참! '컬쳐 가이드' 라는 코너도 문화생활 하려고 마음먹은 저같은 새내기들에게는 엄청난 정보가 된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엘르걸에 실려있던 인터뷰들 모두 내용은 좋았는데 편집이 너무 빽빽하게 되어있다고 하나.. 글씨가 좀 작아서 꼼꼼히 읽는데 힘들었어요~ ^^ 그러나 잘 모르던 사람들을 인터뷰를 통해 좀 더 가깝게 느끼게 된 건 다 엘르걸 덕분이죠! 앞으로도 엘르걸 지켜볼테니 다음달도 알찬 내용 부탁해요!

  8. 왕이슬 2010/01/06 12:23 address edit & del reply

    뷰티에디터가 되곘다는 신념으로 잡지구독을 신청했던 저도 이제 엘르걸과 함께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곧 1년이 다 되가네요. 2009년 지난 한 해동안 신선하고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엘르걸! 역시 한해가 바뀌었어도 알찬 정보들로 가득해 뷰티에 대한 저의 열정을 또 한번 확고히 해주었고 새로운 2010년!의 뷰티궁금증을 풀게되었습니다. 이번 2010년의 첫 엘르걸은 저의 이름인 이슬로 표현하겠습니다^^. 역시 뷰티쪽을 관심있게 보던 저는 홈 스파와 핸드케어 마사지법에 대해 맺혀 있던 이슬 방울이 톡 하고 떨어지면서 터지듯이 그 동안의 궁금증이 풀렸습니다.그래서 저는 엘르걸을 우먼 해결사라고도 부릅니다. 수많은 걸들의 패션,뷰티 등 전체적이면서도 디테일한 부분까지 조언해주기 때문이죠.
    저는 이번 호를 읽으면서 1월에 걸맞는 하얀색으로 장식한 뷰티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였습니다.
    새하얀 눈처럼 뷰티 제품들도 파란색,하얀색,베이비 핑크 약간의 비비드함을 갖추었고 게다가 하얀의상과 디테일한 소품들까지도 1월을 물씬 느끼게 해주었거든요.항상 제가 뷰티부분에서 와~하고 외치는 것은 에디터 분들이 직접 화장품과 소품들을 세팅하는 부분인데요 정말 화장품과 소품들이 따로 놀지않고 함께 어우러져 있어서 항상 그 달의 분위기를 냄새로 전해지듯 몸소 느끼게 해줍니다. 그만큼 계절에 맞는 뷰티제품 !그에 맞는 소품들의 세팅! 이번 1월호 역시도 얼음같은 투명함,하얀 나무들을 보면서 뉴~한 2010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엘르걸 에디터분들~ 2월호~ 지금부터 또 기대되는데요 이제 대학생이 되는 저에게 항상 좋은 정보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9. 헬레나 2010/01/06 14:17 address edit & del reply

    메일은 저저번에 확인하셨던데 ㅠㅠ 답변도 없으시구 조금만 있으면 이사가니까
    못받을까봐 ㅠㅠ 메일이나 답변좀 주세욤 1월호에 전달후기랑 닥터엘르걸 실렸어요 확인좀해주셔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lily 2010/01/12 12:34 address edit & del

      에디터님 메일주소가 어떠케 되나요?ㅠㅠ 저도 아직 답장이 없어서 ㅠㅠㅠㅠ

  10. 2010/01/06 18:1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1. 2010/01/06 19:4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2. 2010/01/07 21:4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3. 2010/01/07 22:5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4. 박지혜 2010/01/27 01:05 address edit & del reply

    20일에 메일 보내드렸는데 답도 없으시고....상품은 언제 오는거죠??.ㅠㅠ 어서 받아보고싶은데...ㅠㅠㅠ

2009/12/22 11:07

이달 DR.ellegirl의 주제는 '겨울철 헤어 트러블에 대한 모든 궁금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엘르걸> 팩토리 여러분^^

이달에도 어김없이 Dr.ellegirl의 주제를 들고 이곳에 들렀습니다.

예전만큼 호응이 크지 않아 살짝 우울해하고 있답니다..ㅠ.ㅠ 부디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부탁드리며..

주제 말씀드려요..^^

이달 주제는 브러싱을 할때마다 찌릿찌릿 아픈 두피부터, 겨울철 모발 정전기 방지, 상한 모발 복구, 탈모 등

'겨울철 갖가지 헤어 트러블'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팩토리 식구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리며.. 많은 질문들, 알찬,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그리고 11월호(채킹이 안 된 분들이 있답니다~), 12월호 질문이 채택되신 팩토리 식구분들은 제게 메일로 집 주소와 전화번호, 성함 알려주세요..반드시 (닥터 엘르걸 질문 당첨자)라는 멘트를 메일 제목 앞에 달아주시고,, 아이디도 함께 알려주세요!!소정의 선물 보내드릴께요. 참고로 모든 분들이 주소를 알려주시면 그 때 맞춰 선물을 택배로 보내드리므로 텀이 다소 길어지는 점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늦어도 이번달 말까지 선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메일로 주시는 분들도 꽤 계시네요.. 어디든 좋습니다. 딱 29일까지만 질문 받을 예정이오니~ 알찬 질문 가득가

득 보내주세요!! 

부디 예전처럼 여러분의 폭발적인 관심이 다시 일기를 바라며.. 29일까지 질문 많이 많이 남겨주세용^^

그럼 2010년 2월호도 많은 성원 부탁드리며!!

'겨울철 헤어 트러블에 대한 모든~궁금증' 많이 많이 질문 올려주세요!!
질문 마감은 12월 29일(화요일)까지입니다! 딱 그날까지의 질문들을 선별할 예정이니 제때,, 남겨주세용!!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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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레나 2009/12/23 01:58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탈모가 고민이예요 위에 정수리부분이 딱딱하고 머릿결이 얇아져서 고민이예요
    탈모용 샴푸를 쓰고있긴한데 집에서 탈모예방말고 개선을 할수 없을까요
    또 머릿결을 위해서 자주 헤어마스크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헤어팩 헤어에센스 헤어린스 헤어앰플 등등 자세한 사용법과 몇개정도를
    쓰는것이 좋은지요
    그리구 헤어팩을 자주하면깨끗히 씻어도 목뒤에 뾰루지가 올라오더라구요
    헤어팩을 사용하면 탈모나피부에 안좋은영향을 끼치기도 하나요?
    탈모용샴푸를 사용하면 머릿결이 뻣뻣해지고 수분용 샴푸를 쓰면
    탈모가 더 심해지는거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염

  2. simply 2009/12/23 21:26 address edit & del reply

    제 헤어는 지성이면서 모발이 너무 얇아서 정전기가 정말 심하게 나요 ㅠㅠ
    샴푸를 지성용케어에 맞춰서 쓰는데 이걸 쓰면 정전기가 더 심해지는거 같아서 어떡해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한번은 윤기나는 샴푸썻더니 감은지 몇시간만에 머리가 떡지고 ㅠㅠ 답변 부탁해요 ㅠㅠ

  3. 2009/12/27 19:5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노는 팀장 2009/12/28 14:11 address edit & del

      hjkang@ellegirl.co.kr입니다^^

  4. 앨리스 2009/12/28 18:19 address edit & del reply

    메일보내드렸는데 잘갔는지 궁금하네요^^
    헤어트러블에 관한 궁금증으로 한편 보냈습니다^^

  5. 송지혜 2009/12/28 22:31 address edit & del reply

    머리가 숱이 많고 머리카락의 굵기도 굵은편입니다. 겨울철이 되면 더욱더 건조해지는 날씨로 인해 건조한 저의 피부와 그리고! 머리카락의 끝부분도 다른 계절에 비해 갈라짐이 심하더라구요 마트에 가서 갈라짐케어로션을 샀음에도 불구하고 머리끝이 완전히 갈라져버려서 요즘에는 아침에 고데기를 하려해도 잘 안되더라구요. 제 궁금증은?! 머리카락 끝이 갈라지는 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인데요! 제가 학생인지라 미용실이나 뷰티케이가서 관리받을 형편이 되지않아서 그런데요~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수있는 머리관리법이 없을까요? 건조한 머리로 인해 더욱더 푸석하게 보이는 머리로 이번겨울을 보내고싶진않아요ㅜㅜ 궁금증을 풀어주세요!

  6. 도도 2010/01/05 13:39 address edit & del reply

    글올릴떄는없고글올릴수도없든곳이너무많아서 여기에 올릴게요 ㅜㅜ
    제가 엘르걸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려고하는데
    계속 가입이 안되요 이제 중 2 됐는데 14미만은 가입이 안되는건가요?
    엘르걸 사이트 말고도 엘르엣진 등등
    다 실명이랑 주민등록번호가안맞다고하고 엘르걸 사이트에서는 접근방법이아니라면서....
    몇번이고 지우고 지우고 지워서 똑바로 입력했는데도 안돼요
    ㅜㅜ

  7. 룡룡 2010/01/09 00:23 address edit & del reply

    12월질문채택되서 메일보냈는데 아직도 수신확인이 안되있는데
    확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