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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9 이달 (3월호) Dr.ellegirl의 주제는 '클렌징과 관련된 모든 궁금증'이예요. 물론 클렌저, 스크럽 제품 사용에 대한 궁금증도 좋고요! (7)
  2. 2010/01/13 <엘르걸> 2월호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11)
2010/01/19 15:16

이달 (3월호) Dr.ellegirl의 주제는 '클렌징과 관련된 모든 궁금증'이예요. 물론 클렌저, 스크럽 제품 사용에 대한 궁금증도 좋고요!

안녕하세요! <엘르걸>을 사랑하시는 독자 여러분!

요즘 날씨도 너무 춥고,, 길도 미끄러워 불편하셨죠?
다행히 오늘부터는 날이 풀렸는지,, 낮에 걸어다녀도 안 춥고 따뜻하니 참 좋네요.

저는 요즘 변덕스런 날씨때문인지 얼굴 곳곳에 각질도 많이 일어나고 피부톤도 칙칙해보이고..
고민이 참~ 많답니다. 물론 마감이 있고 나이도 있어 영향이 크긴 하지만요..

음.. 이맘때(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길목)가 되면 피부가 상당히 민감하죠?
또 황사가 불어오기도 하고요..또 무엇보다!!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그래서 이번 닥터 엘르걸을 주제를 '클렌징과 관련된 모든 궁금증'으로 잡아 보았어요.

클렌징, 클렌저, 스크럽 등등. 클렌징과 얽힌 모든 여러분의 궁금증을 이곳에 적어주세요..
물론 아쉽게도 많은 질문 중 딱 3개만을 뽑아야 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그래도 많은 질문 올려주시면
전문가분께 추후 코멘트 부탁드릴께요. 물론 제가 아는 부분은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고요!!

그러하오니~ 여러분 Dr.ellegirl에 애정어린 관심 부탁드릴께요.
변변치 않지만 선물도 발송해드립니다. 요즘,, 발송상의 문제가 쫌 많았는데.. 그 점 보완했으니!!
여러가지로 관심 가져주세요!!

저희 오늘부터 시작해서 질문을 25일까지 받을 예정이예요. 딱 일주일간! 아주 타이트하게 받을 예정입니다. 클렌징할때마다 클렌저, 스크럽 등을 사용하면서 궁금했던 점 모두모두 보내주세요!

아참!! 그리고 한 가지 더 제가 여러분께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20대 초~중반 여대생분들은... 화장품 쇼핑을 위해 얼마의 버짓을 잡으시나요?

물론 필요할 때마다 제품이 떨어질때마다 하나 하나씩 사는게 보통이기는 하나...
한달을 놓고 봤을 때,,,화장품을 사는데 지출하는 비용이 대략 얼마인지 궁금하답니다!!

대략이나마 여러분의 화장품 쇼핑 버짓을 알려주세요. 기초제품 외에 어떤 제품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지도알려주신다면 더 바랄게 없네요.


여러분의 답변이 <엘르걸> 뷰티 섹션에 많은 도움이 될 거랍니다.

앞으로 쭉~이요^^

부디,, 알찬 답변, 정성어린^^ 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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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짝 2010/01/20 00:2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25살이고요. 클렌징이나 클렌져에 관해서는 이제 어느정도 알겠는데.. 정말 궁금한 각질제거 ㅠ.ㅠ 이건 해야되나요 아님 하지 말아야 되나요? 피부과에 다닐때 의사선생님이 각질제거제로 집에서 케어하는거 하면안된다고 하시고.. 항상 피부과를 갈수는 없는거여서 집에서 하려니 피부에 자극은 가고 하지만 각질은 쌓여서 트러블은 나고.. 제 피부는 지성이면서도 세수하고 나면 굉장히 건조해요. 도대체 이건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그래서 각질제거를 하다가도 피부가 뒤집어져서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하다말다 이래요.. 속시원하게 해결좀 해주세요. 해야된다면 자극 안가는 지성용으로 추천부탁드려요.

    그리고 한달 화장품 버짓은요. 저는 십만원정도 쓰는 편이에요. 몇달에 한번씩 기초제품 하나씩을 번갈아 가면서 사게 되는데 그게 4~5만원정도 하고요. 나머지 비용은 거의 메이크업 제품이나 시트팩을 사는 편이예요. 기초는 충동구매를 안하게 되는데 메이크업 제품은 아이쉐도우 , 립스틱 하나씩 꼭 사게 되드라고요. 그리고 요즘 관심을 갖는 제품은 팩종류예요. 계절이 춥고 밤늦게 까지 이것저것 하고 그러다보니 피부 스페셜케어를 해줘야겠다 싶어서 관심이 그리로 가네요^^

  2. 김양 2010/01/20 22:29 address edit & del reply

    21살 김미지라고 합니다.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목주름,눈주름 등 미소지을때 생기는 표정주름이 많아서
    클렌징이나 스크럽도 조심하게 되는데요.아마 저와같은
    고민하시는 분 많을꺼에요.
    엘르걸에서 해결방안을 찾아주세요

    1. 화장하고 클렌징을 할 때, 오일클렌져로 1차세안을
    하고 오일특유의 미끄러움이 싫어서 2차세안을 폼클렌져로
    마무리합니다.그런데 이상하게 너무 얼굴이 당기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오일클렌징을 포기할 순 없고 ,화장까지
    했는데 2차세안을 포기할 수도 없었어요.
    오일클렌징과 폼클렌징의 동시사용이 피부에 무리가
    가진않을까요 ? 그리고 오일클렌징을 했을때 , 특유의
    미끌거리는 느낌이 싫다면 어떤 대체방안이 있을지 궁금해요.

    2.이번엔 스크럽에 관한 고민이에요.
    평소 건조해서 겨울만 되면 유난히 얼굴에 소복히 눈이 쌓인답니다ㅠㅠ
    그래서 미세한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제를 사용하는데,
    이상하게 사용하고 나면 더 눈에 띄게 각질이 보이더라구요.
    제가 스크럽을 제대로 안했나 싶어서 힘조절까지 하면서
    곳곳에 신경써서 마무리를 했는데도 각질이 더 불어있는 것 처럼 보였어요.
    대체 뭐가 잘못된걸까요??
    스크럽을 한뒤에도 더 심해져 보이는 각질이 있다면
    스크럽 사용방법이 잘못된걸까요, 아니면 스크럽제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3.저처럼 건성인 사람들이 써야하는 클렌저와 스크럽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것들이 있는지 피부타입별로 알려주세요!

    여기까지가 제 고민이었구요^^ 마지막으로 질문에 대한
    대답은... 저는 아직 20대초반이라 돈이 없는 관계로
    한달 화장품쇼핑은 10만원정도 잡는 편이에요.
    선배한테서 들었는데 나이가 어린데 고가의 화장품을 쓰면 피부도
    내성(?)이 생긴다길래..일부러 중간정도의 가격만 찾는것도 있구요.
    때문에 엄마의 고가 화장품도 손대지 않고ㅠㅠㅠ
    딱 키엘같은 중간정도 가격대만 사용하고 구입해요.
    보통 스킨 로션 같은건 10만원 안으로 구입한 다음
    색조제품은 더페이스샵이나 미샤처럼 중저가 제품을 이용하고 있어요.
    그렇게 하니 한달 대략 10만원 정도면 모두 구입할 수 있겠더라구요.
    제 질문이 잡이에 오르길 기대하며!!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 엘르걸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정말 잘돼있는 것 같아요.
    홈페이지 보단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소통하는게
    더 가깝다고 생각되거든요.왜그런지 모르겠지만요^^;
    여튼 좋은소식 많이 기다리며 3월뷰티섹션도 기대해 봅니다!

  3. 헬레나 2010/01/21 06:59 address edit & del reply

    지금 여러가지 각질제거 제품을 쓰고 있어요~
    자타입에서 크립타입 알갱이타입을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거든요
    발랐다가 밀어내는 타입이 가장 각질제거가 잘되는거 같은데 기분탓일까요
    요즘에 미키모토나 키엘등에서 수면팩으로 각질제거 제품이 많이 나와있잖아요~
    그런것들도 포함해서 어떤게 각질제거가 가장잘 되는지 민감성피부에는 어떤종류의
    각질제거가 제일 잘맞는지 제품도 부탁드려요~
    저는폼클을 끊고 피부가 굉장히 많이 좋아졌거든요 바비브라운 버핑이나 그냥 곡물세안으로요~
    근데 게속 이렇게 해도 될까요?코에 약간 피지가 끼는데 ㅠ
    가장 자극이 덜가면서 간단한 메이크업도 지울수 있는 방법을 무엇인가요
    요즘카페에 폼클끊기가 유행하면거 천연피부 오일 클렌징로션만으로 메이크업을
    지운다는의견을 많이 들었는데 폼클을 대채해서 피부에 자극없이
    자차나 메베정도 지울수 있는 방법이 너무너무 궁금해요~

    그리구요~저번에 12월호 후기 선물너무너무 잘받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근데 닥터엘르걸 선물은 안왔어요ㅠㅠㅠㅠㅠ둘다 실렸는데 후기 선물만ㅠㅠㅠㅋㅋㅋ 확인한번 해봐주셔요뮤그래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호도 너무 잘봤어요 갈수록 엘르걸 뷰티기사가 심화되고 내용도 더 좋아지는거 같아요!
    이번에 정기구독 또 신청했답니다!


    저는 달초에 기획세트많이 노려요 ㅋㅋㅋ
    빵빵하니까 기초는 에센스 수분크림 영야크림
    마스크팩 수분팩 위주로 구성이 좋을때 사구요
    저만의 노하우로는 아이크림을 사지 않아요 ㅋㅋㅋ
    다른기초살때 아이크림을 많이 받아와요
    다른거 안받구요 샘플이요
    샘플은 다른거 많이 받아와야 잘 안쓰는데
    아이크림은 비싸잖내요 모아서 쓰면
    좋은거 같아요 저는 바디에 투자많이 해서
    바디크림좋아요~향수는 안쓰구 탈모있어서 헤어두 신경쓰고워낙 옷같은거 잘안사고 뷰티쪽으로만 지출해서
    다른학생들보다는 많이쓰는거 같아요~
    조금이나마 도움돼셨으면 좋겠어요~

    • 노는 팀장 2010/01/21 16:56 address edit & del

      헬레나님, hjkang@ellegirl.co.kr로 실명^^ 집주소,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지난 달 talk about ellegirl 함께 당첨되신 분들...함께 발송해드렸는데..이상한 일이네요..ㅜ.ㅜ 확인하시는대로 메일 주세요!
      언제나 감사해요!

  4. 용빈 2010/01/22 20:25 address edit & del reply

    폼클렌져 대신 비누를 사용해야 좋다는 소릴 들은적이 있어요.값비싼 고급수제
    비누가 아니더라도 시중에 판매중인 '세이'나 '도브'같은 제품들을 폼클렌져 대신
    피부에 사용해도 된다더라구요. 근데 항상 폼클렌져만 사용해왔던 터라 손씻는 비누로
    갑자기 세수하기가 망설여 졌어요. 정말 시중에 판매중인 비누로 폼클렌징 대신
    사용해도 되나요 ? 수제 비누처럼 값비싼 제품이 아니더라도 피부에 무리가 가진 않는지
    궁금합니다.


    또 TV를 보다보면 폼클렌징 하는 상태에서 열심히 얼굴을 마사지 하는 분이 있었어요.
    어디에선가 세안할때 빨리 물로 헹궈내지 않으면 2-3분 뒤엔 피부에 다시 흡수 된다더라구요.
    폼클렌징 하면서 마사지 할 때 , 적당한 시간이 있나요 ? 아니면 더러운 찌꺼기들이 다시
    피부에 흡수될 수 있는 위험이 있기에 마사지는 자제 해야 하나요? 폼클렌징 중 마사지가 효과가 있다면 어떤식으로 마사지를 해야 하는지 간단한 팁도 부탁드려요~!아! 그리고 폼클렌징 할 때 거품을 많이 내서
    사용하라고 하잖아요 ? 그 이유가 따로 있나요?
    어떤분은 거품내는 망으로 거품을 엄청 낸 다음에
    세안을 하던데..그게 과연 진리인지 ~~ 답변
    부탁드릴게요 ㅎㅎ

    마지막으로 썬크림을 매일매일 사용하는 편인데, 썬크림 사용하면 이중세안하라고 하잖아요?
    근데 그 이중세안을 매일매일 자주 해도 되는지 궁금해요..항상 이중세안하고 나면 피부가
    쩍쩍 갈라지는 기분이 들어요 ㅠㅠ

    여기까지 저의 궁금증이었구요 ~ 저는 한달보통 25만원대로 화장품쇼핑을 해요.
    우선 스킨케어 세트는 크리니크 제품을 이용하고 , 색조는 베네피트나 맥을 사용하거든요.
    스킨로션 떨어질때 구입하고 그 외에 수면팩이나 각종 팩들과 부스터 혹은 새로나온
    신상에 눈돌아 가다보니 25만원을 초과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주 쓰지 않는 색조들은
    계속해서 화장대에 쌓여가서 이젠 화장품쇼핑을 15만원으로 줄이려고 해요.
    보통 제 주변 친구들은 한달 15만원 정도로 화장품을 해결하더라구요. 중고카페 같은곳에서
    새제품을 저렴하게 산다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죠.저도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용~~

    그리고 저는 기초제품 외에 .. 아이크림에 관심이 많아요. 제가 눈밑에 다크써클도 있고
    웃을때마다 주름이 생기거든요. 아이크림도 그냥 보통 에센스가 있고 리치한 크림이 있고
    다양하던데 어떤걸 써야 저한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그래서 구매했다가 동생쓰라고 주거나
    되팔거나 하는식인데.. 집에 아이크림 제품만 5~7개 정도 있는 것 같아요. 아이전용패치라던가
    에센스 , 유난히 건조할 떄 바르는 아주 리치한 크림까지 가지각색이죠 ㅎㅎ
    그렇게 아이크림에 열올리다보니 이젠 주름기능을 예방하는 제품에도 눈이 가고 있어요ㅠㅠ

  5. JUNY 2010/01/24 01:18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클렌징제품들 중에 각질제거기능이 있는 아이들이 많이 있는데요.
    보통 각질제거 일주일에 한번 또는 두번하는 것이 좋다고 하던데...
    건성인 저로썬 구매할때마다 고민되게 합니다.
    매일 클렌징하면서 각질제거 하면 편해서 좋긴 좋은데 피부에는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엘르걸이 답변이 궁금합니다.

  6. Haru 2010/01/25 21:39 address edit & del reply

    1.평소에 클렌징오일을 이용해서 화장을 지우는 편인데, 2차 비누세안이 필요없다고 하는데 사실 찝찝한게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클렌징오일+천연비누 를 이용해서 세안을 하고있는데, 비누세안없이 클오에서 물로만 세안을 끝낼 수 있을까요?
    2. 자고나서 일어났을때 아침에는 사실 비누로 뭘 씻어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아침에도 물세안에서 끝나고 바로 화장을 시작해도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


    -24살의 여대생입니다. 집에서 용돈받아쓰는 처지라서 화장품을 많이 사는 편은 아니구요.
    꼭 필요한 화장품은 금액과 관계없이 엄마한테 받아서 사기때문에 ㅋㅋ 이건 별개로 하고 ,
    한달에 화장품에 쓰는 비용은 3~5만원 정도인거같아요. 한달용돈의 10% 내로 씁니다!

    기초제품 외에 관심이 많은 제품들은 , 요즘은 치크, 하이라이터에 관심이 많아요.
    입술은 각질부각때문에 립스틱보다는 틴트나 립글을 즐겨 바르는 편이라서,
    하이라이터를 요즘은 자주 찾는 편이에요.

2010/01/13 16:02

<엘르걸> 2월호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엘르걸>입니다.
1월호에 대해 여러분이 남겨주신 의견들, 모두 잘 받았습니다.
이 곳 팩토리 엘르걸과 제 메일 주소로 보내주신 것들 모두 다 꼼꼼히 읽어보았답니다^^

* 2월호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 중, 3월호 <엘르걸> 'be my ellegirl' 코너에 소개되신 분들께는
갭(GAP)의 향수 'Close'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책을 펼쳐보시고, 2월호에 본인의 글이 소개되신 분들은 ilmare@ellegirl.co.kr
1월 20일까지 성함(그리고 남기신 닉네임),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세요.
상품수령은 1월 21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팍스타워 4층 엘르걸 편집부 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20일까지 위의 정보를 제게 보내주셔야 본인확인을 거친 후 원활한 상품수령을
하실 수 있으니,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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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8 22:3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2010/01/18 22:3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 2010/01/25 21:3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4. 2010/01/26 18:1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5. 2010/01/26 21:3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6. 박지혜 2010/01/27 00:52 address edit & del reply

    salut! elle girl!
    이번 2월호 엄청 두근두근대면서 봤어요!
    제 글도 실렸거니와 러블리한 정보들이 많더라구요~
    'we are reed+rader'섹션을 너무 작게 소개해주신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엘르걸에서 소개해 준 부분은 아주 작은 일부분일텐데도 엄청 설레면서 봤어요
    정말로 멋지더라구요!
    그리고 'is that all?'!!!!!!!!!!!!!!!정말 is that all? 이게 다예요?!
    너무나 기발하고 놀라워서 계속계속 보고싶었어요! 스틸컷을 더 넣어주시지...아쉽더라구요
    보는 내내 한국의 '여백의 미'가 서양에서 발휘된 것 같더라구요.
    완성에 근접한 미완성,그래서 뭔가 자유롭고 상큼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또 엘르걸에 실린 스텔라 맥카트니의 의상들은 정말로 제가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사고싶은 욕구를 활활 타오르게 만들더라구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환상적이더라구요.
    그리고 'base on basic'섹션에서 6명 모두 훌륭했지만 정말로 기본적이면서도 제 눈길을 끄신 분은 바로 <엘르>패션 에디터이신 이경은님이시더라구요~
    정말로 기본적인 셔츠 하나로 분위기를 다 바꾸시더라구요!
    당장 유니클로가서 저 셔츠를 사고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예쁘게 잘 입으신 것 같았어요
    이번 2월호 전반적인 흐름은 같았지만 2월이라 그런지 '학교'가 테마인게 많이 있더라구요.
    고3인 저는 뭔가 시원섭섭하더라구요~^^
    그러나 화보들은 정말 너무너무 이뻤어요~!!!
    음 그리고 피쳐 기사에 스타도 좋지만 제가 사랑하는 엘르걸이라 개인적으로 인터뷰해줬으면 좋겠다는 분이 '임상아'씨에요.
    '뮤지컬'로 유명하셨는데 홀연히 뉴욕가셔서 지금은 'sang-a'라는 자신만의 가방브랜드로 자랑스럽게 입지를 굳히셨잖아요.
    그 분이 뉴욕에 가서 힘들었던 점과 가방을 디자인하게 된 계기,그리고 성공한 지금의 느낌 등등 자세히 알아보구싶어요.물론 가방이미지도 실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구요
    또 '스타킹'에 나오셨던 퍼포먼스 가수 '마야'씨도 인터뷰를 한다면 정말 특이할거 같더라구요
    얼핏보기에 젊으신 나이가 아닌것 같은데도 그렇게 퍼포먼스를 하고 다니시는 모습이 에너지틱하고 신기하더라구요.
    그런 직업을 선택하신 이유랑 직업생활 하실때 힘드신 점,그리고 그런 직업이 가지는 매력등을 알고싶어요~!
    너무 제가 쓴 글이 주관적인것 같아서 걱정되네요.....^^;;
    아무튼 전 그냥 스타가 아닌 패션속에서 일하시는 분들(이슈가 될만한)의 인터뷰를 보고싶더라구요.....특히 임상아씨!!!!너무 궁금해요
    어쨌든 2월 한달도 수고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3월호도 더 알차게 부탁드릴게요!

  7. 왕이슬 2010/02/01 00:46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번 2월호는 그 동안에 하얗게 쌓였던 눈이 사르르 녹는 날이 왔다는 것을 확실히 느끼게 해주었어요. 저는 엘르걸을 보기전 한번 책을 빠르게 넘겨봅니다. 그런데 1월호와는 다르게 약간의
    봄 내음새라고 할까요 따스함이 느껴졌습니다. 꽃이 옷 속으로 스며든것 처럼 프린팅 된 샤랄라옷들과 투명한 피부에 비비디한 화장을 한 모델들 ! 또한 전체적으로 핑크 베이비 블루 등 몸소 봄이 바짝 다가왔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이번 2월호 어느 하나 콕 짚어서 마음에 들었다고 할 수없을 정도로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감동했는데요 . 그 중에서도 하나를 꼽자면 저는 simple is the best를 뽑겠습니다. 이름과 성격이 같아도 같을 수 없는 피부! 각자의 피부 트러블, 상태에 맞는 제품소개와 스킨케어 방법들까지~ 엘르걸 에디터님들 너무 친절하세요~~이 글을 읽고 고민해결!을 했답니다.
    항상 언제나 엘르걸 책을 읽을 때마다 에디터분들의 소중한 글에 감사한데요 눈이 유난히 많이 온 2010년 1월 궂은 날씨에도 우리 엘르걸을 위해 발로뛰시고 고생하신 에디터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2월호를 봄의 첫걸음이라고 한다면 3월호~ 정말 기대되는데요 ~~^^

  8. 2010/02/03 15:2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9. 조영선 2010/02/08 14:29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엘르걸>을 접한 건 신랑 근무지로 인해 따라온 보령에서의 생활에 지쳐가고 있던 지난 여름이었어요. 그 후 한 달에 한 번씩 찾아오는 <엘르걸>은 서울에 대한 그리움과 패션, 뷰티, 아이돌 등의 제 목마름을 채워주는 좋은 친구가 되었죠. 2월호의 수많은 기사들이 알차고 눈길을 사로잡으며 즐겁게 해주었는데 그 중에서도 제 가슴을 뛰게 하고 부럽게 만든 기사가 있었습니다.
    "the love letter"의 애틋하며 추억을 더듬는 글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버지니아 울프와 전혜린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으며 내게도 이렇게 글을 쓰고 싶게 한 작가가 있나 곰곰히 생각해 보며 사춘기 감성을 채워준 작품들을 헤아려 보았답니다. 그리고 [공주님]에게 보내는이우성 에디터님의 글은 결혼을 하고 9개월된 딸아이와 보내며 줌마가 되어 사그러지던 연애바이러스에 기운을 불어넣어줬어요. 연애2개월의 가슴 떨리고 설레이는 감정과 편해져 가는 사이에 대한 편안함과 아쉬움에 대한 부분들이 지나간 제 연애를 돌아보게 했어요. 신랑과도 저런 감정을 느끼며 주말마다 만나는 주말연애가 행복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현실이 먼저가 되어 구박을 하기 일쑤인 악처의 나날을 밟아가네요.ㅠ ㅠ 왜 전 무거운 몸이라도 사랑의 잣대로 삼기 위해 업어달라고 하는 당당함(?)이 없었는지... 허리가 안 좋아 그랬다는 설명과 함께 변한게 아니라 허리가 나으면 다시 업어 주겠단 공개적인 고백도 너무 너무 귀엽고 부럽네요. 부디 허리가 빨리 좋아져 눈치 없는 공주님을 기쁘게 해 주시길... ㅎ ㅎ삼일 동안 춥고 사일째에도 추운 이 겨울에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는 글들이었어요. 패션잡지지만 패션과 그 외의 문화를 아우르려는 <엘르걸>의 노력 항상 독자로서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9개월된 우리 공주님이 제 나이가 되어서도 <엘르걸>을 접할 수 있게 장수하는 잡지가 되시길 바라고 기회가 된다면 [공주님]의 답글도 있었으면...

  10. 2010/02/09 05:1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1. 박지혜 2010/02/09 23:55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2월호에 뽑힌 박지혜입니다..
    알고보니 제가 주소를 잘못 보내드렸더라구요..ㅠㅠ
    지주시가 아니고 진주시입니다...ㅠㅠ...
    죄송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