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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6 9월호 Dr.ellegirl의 주제는 '발과 발톱 케어에 관한 궁금증' 입니다! (6)
  2. 2010/07/16 <엘르걸>8월호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8)
2010/07/16 15:21

9월호 Dr.ellegirl의 주제는 '발과 발톱 케어에 관한 궁금증' 입니다!


안녕하세요. <엘르걸> 독자 여러분!

이달도 어김없이 dr.ellegirl 주제를 말씀드리러 팩토리에 들렀습니다.

지난 달, 생각보다 저조한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인해 살짝 우울했기에...이달 다시 한 번 참신한 질문, 궁금증
기대해봅니다.

부디 많은 질문, 주옥같은 질문, '발과 발톱 케어에 관련된 모든 궁금증'부탁드립니다..

여름철, 높은 굽 혹은 너무 낮은 굽의 신발을 신다보니 발과 관련하여 이러저러한 트러블이 많이 생겼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발 모양이 이상해졌다거나 발의 군살이 많아져 이를 어찌 제거할 지 모른다거나, 트러블과 딱 맞는 풋 케어 제품 고르는 요령이라던가 발톱과 관련된 이상 징후 들에 대한 궁금증 등등.

이 모든 궁금한 질문을 팩토리 엘르걸에 마구마구 남겨주세요!


기간은 오늘(16일)부터 22일까지 딱 일주일간 타이트하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참여 많이많이 해주세요. 나름의 정성을 담은 선물도 질문 채택되신 분들께 보내드린답니다^^



그럼 여러분, 많은 참여부탁드리고요. 데드라인 꼭 지켜주세요^^

지난달 당첨자분들 선물 보내놓았으니.. 혹 안 이번주 내에 안 오면 연락주세요! 빠른 등기로 부쳤으니까요!!

이달 당첨되신 분들은 ID, 실명, 전화번호, 주소(우편번호 반드시 기재) 이렇게 써서 제 메일로 혹은 비밀댓글로
올려주세요~ 선물 팡팡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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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9 00:0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는 팀장 2010/07/26 10:32 address edit & del

      진주씨, 주소가 누락되었던 것 같아요.
      이달 8월호 당첨자들과 함께 선물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번주 내로 아마 들어갈 것 같아요!

  2. 2010/07/20 23:4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7/22 13:5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7/22 21:4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7/24 22:2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0/07/16 10:59

<엘르걸>8월호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엘르걸>입니다.
7월호에 대해 여러분이 남겨주신 의견들, 모두 잘 받았습니다.

* 8월호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 중 9월호 <엘르걸> 'be my ellegirl' 코너에 소개되신 분들께는
피터토마스로스 '보태니컬 버핑 비즈'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8월호에 본인의 글이 소개되신 분들은 ilmare@ellegirl.co.kr
8월 7일까지 성함(그리고 남기신 닉네임),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세요.
서울-경기 지방의 독자들의 상품수령은 이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팍스타워 4층 엘르걸 편집부 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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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1 00:0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9/25 19:1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레지나 헬레나 2010/07/28 23:59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번달에 알록달록 예쁜 화보를 보며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어요 소녀가 풀숲에서 날아갈듯한 화보는 정말 너무 예쁘고 몽환적이여서 제 침대위에 붙여놓았어요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바캉스에프터케어와 어떤게 바캉스패키지를 꾸려야 할지 실질적인 정보와 팁이있어
    유용했어요 박은빈의 인터뷰를 읽어보며 스타에 관심갖지 않는 저도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할수 있게해줬어요 나이보다 성숙하고 저보다훨씬 생각이 깊은거 갖고 저도 제미래에 대해서
    한가지길만이 아닌 오픈마인드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꺼 같아요 이번호는
    정말 화보가 최고였던거 같아요 티아라의 지연화보 민효린화보 박은빈화보는 같은 여자로써도
    스타일로써도 하나도 뒤쳐지지 않은 득훈득훈한 사진들로 가슴뛰게 해주었고
    약간 아쉬운건 민효린 머리는 쉽게 되지 않았네요 ㅠㅋㅋㅋ

  4. 2010/08/01 15:1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8/02 17:0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김마늘 2010/08/09 17:47 address edit & del reply

    목차 바로 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엘르걸 애독자>페이지를 한 장 넘기면, 이 빽빽하도록 알찬 한권의 책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코너가 나옵니다. 바로 한 달간의 패션, 뷰티, 문화 이슈들을 맛있게 버무려서 쏙 떠먹여주는 <now&new girl>코너. 20대 초반에는 트렌드와 새로운 문화 행사들에 대해 누구보다 줄줄 꿰고 있다고 자부하던 저였는데, 요즘은 바쁜 회사생활을 핑계로 업데이트 되는 이슈들을 하나 둘씩 놓치기 일쑤였죠. 그런 저에게 엘르걸의 Now&New girl은 한 달치의 신문과 인터넷 기사를 읽고 15개의 공연을 갔다온 것만 같은 포만감을 주는 코너입니다. 특히나 이번 8월 호의 <나를 바꾸는 매일의 프로젝트>라는 기사에서, 매일 일기같은 드로잉을 엽서로 보내는 한 여성에 대한 이야기는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또한 얼마전 다녀온 지산락페스티벌의 뮤즈 '코린 베일리 래'와의 인터뷰 내용은 그녀가 주었던 강렬한 교감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되짚어주는 시간이 되었달까요. 이처럼 <엘르걸>의 now&new는 저를 위해 맞춰진 듯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지적 호기심이 왕성하여 잡지 한 장도 쉬이 넘기지 못하시는 분, 그러나 시간과 자원이 부족하여 지적욕망으로 항상 목말라 있는 분이시라면 바로 이 엘르걸 애독자 페이지 뒷 장의 <now&new>에 집중하셔야 할 이유를 찾으셨길 바랍니다. 자, 그럼 이제 진짜 <엘르걸>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페이지를 넘길 시간이네요. 안녕.

  7. 이민지 2010/08/09 18:09 address edit & del reply

    매달 꼬박꼬박 엘르걸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독자 입니다.
    항상 다른 잡지보다 색다르고 센스있는 주제를 다뤄주셔서 더욱 엘르걸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번 달 역시 제 고민을 한번에 뚝딱 해결해 주는 기사가 있었답니다.
    이번 여름에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너무 많은 패션 아이템을 구입해서, 간절기에 옷을 따로 구입하기 힘든 형편이었어요. 마린티, 데님숏팬츠, 맥시드레스, 그런지데님팬츠 등등 요새 가장 핫한 필수 아이템이지만, 간절기에 어떻게 코디할지 굉장히 남감했거든요~.
    그런데 엘르걸에서 18가지 간절기 룩을 깔끔하게 제안해주셔서, 간절기에도 나름 패션감각을 발휘하는 에지녀가 될 수 있을것 같네요. 특히 맥시드레스와 미니드레스를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지금부터 시도해보려구요. 항상 공식대로만 입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믹스앤매치를 시도해서 더욱 개성있는 간절기 룩에 도전해볼겁니다.
    이렇게 날이 무더운데 엘르걸을 보고 있으니, 빨리 가을이 왔으면 하네요.
    항상 현실적이면서 유용한 정보를 실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고 있고, 보고나면 다음 호가 너무 기대된답니다. 엘르걸, 화이팅이에용~!!!

  8. 최미진 2010/08/11 01:00 address edit & del reply

    에메랄드 같이 푸른 바닷물이 넘실대는 새하얀 모래 해변을 꿈꾸며
    퍽찬 가슴을 안고 떠난 휴양지.
    하지만 에어컨의 보호막(?)를 벗어난 그곳엔 여름의 낭만보다
    한증막을 능가하는 무더위로 쉴 새 없이 흐르는 땀과 짜증 섞인 한숨 뿐이네요.
    그러다 휴가차 드른 해운대의 한 카페에서 만난 엘르걸.
    여름에 어울리는 컬러풀한 화보는 청량 음료처럼 상큼했고
    스타일별로 f/f 패션 트랜드를 쉽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어서
    제 패션 센스도 한 단계 업!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피부 트러블 솔루션>편에서 찜해둔 에센스와 마스크팩을 사용했더니붉게 달아오르고 푸석해진 피부를 달래주는데 효과가 좋았어요.
    게다가 바캉스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 엘르걸의 팁대로 아로마 캔들을 사용했더니 돌아와서두 고생하지 않구 바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죠.
    고마워요 엘르걸~ 잊지 못할 해변의 여인, 다음호에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