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my ellegirl'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2/01/27 <엘르걸> 2월 호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
  2. 2011/12/20 <엘르걸> 1월 호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18)
2012/01/27 11:16

<엘르걸> 2월 호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엘르걸> 편집부 황지명입니다.
1월 호에 대해 남겨주신 여러분의 의견들 모두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1월 호에 대한 의견이 2월 호에 실린 분들은 
몽상가, EUNK, HELEN, NEW YEAR, 김한나, 헤이마 님입니다.
이분들은
byetom@ellegirl.co.kr baralto@naver.com 으로 2월 5일까지
이름, 연락처, 주를 보내주세요.
간혹 회사 메일이 안들어오는 경우가 있으니 두 메일 동시에 보내주세요 :-)

*2월 호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시는 분들 중 3월 호 <엘르걸> 'be my ellegirl'코너에 소개되신 분들께
'트릴로지의 유기농 로즈힙 오일' 선물로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 더! 엘르걸 페이스북
www.facebook.com/ellegirlkorea
를 통해서도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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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31 10:3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박지혜 2012/02/01 09:59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엘르걸! 윗지방은 눈이 많이 온다던데 서울도 많이 오겠죠?, 아니 왔겠죠?저는 눈을 보고 싶어도 못보지만 눈 조심하세요!!
    이번 2월호 엘르걸은 제가 이상한 걸까요...?? 다른 호에 비해서 prettygirl과 shopgirl섹션에서 제 맘에 와닿는 기사가 없더라구요...2월호에서는 popgirl섹션이 조금 더 좋더라구요~
    그래도 shopgirl섹션에서 'We make magazines' 와 'Ma boy'기사는 좋았어요!
    에디터가 꿈인 제게 10대후반부터 20대 후반에 이르는 4명의 걸들이 직접 잡지를 만든다는 건...부럽기도 하고 놀랍기도 한 것이거든요..저도 교내잡지를 만들어 봐서 아는데... 한낱 수습위원인 저도 힘든데 한 잡지를 이끄는 편집장이라는 건..어휴 상상도 못하겠네요!
    아무튼 저 걸들이 대단한 것임은 틀림없어요! 그리고 제가 본받아야 하는 것임에도 틀림없구요!
    'Ma boy'기사를 읽으면서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의 말에 공감을 했습니다. 그러나 고태용씨와 홍혜진씨의 말에는 더욱 공감이 되더라구요. 아직은 없지만 곧 생길 제 남자친구!(곧 생기겠죠?)
    가 고태용씨와 홍혜진씨의 어드바이스에 따라 옷을 입어만 준다면 당장 달려가 뽀뽀해줄 수 있을것만 같아요!
    popgirl섹션에서 'Oh my boys'! 다섯명의 포토그래퍼들이 다들 추구하는 소년의 모습이 다르더라구요. 그냥 이 기사를 보면서 느낀건데.. 만약 제게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저도 늘 사진기를 챙겨다니면서 제 남자친구의 색다른 면들을 매일매일 찍어놓고 싶더라구요!! 뭐 일단은 남자친구 생기는게 우선이겠죠?
    'This cool winter'도 좋았어요! 색다른 프로젝트들을 실행하고 있는 Independentist들을 보니 저도 무엇인가를 막 하고싶어 지네요. 특히나 RUFXXX!! 정말 참신했어요!! 저도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숭배받는 노스페이스 패딩문화를 1~2년전까지만 해도 겪었던 학생이었는데 대학생이 되고나서 보니 참 신기한 문화더라구요! 이 문화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하는 그들이 정말 크리에이티브해 보였어요!
    마지막으로 'Funny as chic'! 저도 개콘 즐겨보거든요. '패션넘버5'는 늘 기대하면서 보는 코너중에 하나랍니다. 너무 기발하잖아요! 김아름 에디터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 또한 수긍하는 부분이 많았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스타일리스트의 말에 대한 반격! 저 또한 공감합니다. 패션넘버5의 의상이 기발하니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게 아닐까요? 이제는 영화, 음악, 미술작품을 떠나 코미디프로그램에서 영감을 얻어야 하는 시대가 됐네요.
    엘르걸 또한 무궁무진한 곳에서 무궁무진한 영감을 얻었으면 합니다.!!
    힘드시겠지만 애독자들을 생각해서 힘내시고 3월호 엘르걸에서 뵈어요~!

2011/12/20 11:45

<엘르걸> 1월 호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엘르걸> 편집부 황지명입니다.
12월 호에 대해 남겨주신 여러분의 의견들 모두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12월 호에 대한 의견이 1월 호에 실린 분들은 
NANAN, JS, CHEERS, 박지혜, CHOI-GO, 심윤정 님입니다.
이분들은
byetom@ellegirl.co.kr baralto@naver.com 으로 11월 30일까지
이름, 연락처, 주를 보내주세요.
간혹 회사 메일이 안들어오는 경우가 있으니 두 메일 동시에 보내주세요 :-)

*1월 호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시는 분들 중 2월 호 <엘르걸> 'be my ellegirl'코너에 소개되신 분들께
'바비 브라운 하이드레이팅 훼이스 크림'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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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지은 2011/12/22 18:23 address edit & del reply

    한장한장 넘기며 재미나게 [엘르걸]을 구독하는중 '어! 나와 비슷하다'라는 느낌이 드는 재밌는 코너가 있었어요 바로 self collection 인데 엘르의 뷰티에디터님처럼 향수병은 아니지만 저는 화장품 용기들을 차곡차곡 모아요 주변에서는 자꾸 버리라고 그러는데 화장품의 용기들이 얼마나 예쁘게 생겼는데 그걸 어떻게 버려요 요즘에는 화장품 용기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게 나오니까 더 버리기가 아까워져요 스킨, 로션, 튜브형 핸드크림, 스프레이 형식의 헤어 에센스, 팩트, 립제품 등등 하나하나 써가면서 다쓴 용기들이 예뻐서 버리지는 못하고 모아 뒀더니 별의별 종류의 용기들이 많이 쌓여있네요 스킨병 같은 경우에는 조약돌을 넣거나 작은 식물을 담아 놓아서 인테리어 소품용으로 스프레이 헤어 에센스 같은 경우에는 깨끗하게 씻겨서 분무기로 많이 활용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이코너에서 특히 눈에띄는 수집이 있었는데요 바로 태그 모으는 것이에요 태그도 예쁘게 많이 나오는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들게 하는 수집인데요 저도 이제는 휙휙 버리지 말고 모아봐야 겠어요 재밌을것 같아요

  2. 오경민 2011/12/27 11:24 address edit & del reply

    새로운 마음으로 2012년 1호 <엘르걸>을 구입했어요. 그런데 무의식중에 펼친부분이 바로 ONE OVER ANOTHER 이었죠. 순간 '우아! 대박이다'하고 눈이 번쩍! 떠졌어요. 연기자를 꿈꾸고 있는 저에겐 정말 좋은 화보였거든요. 모델의 포즈나 표정을 많이 공부 할 수 있었으니까요.
    보기 쉽고 스크랩하기 편하도록 되어있어서 더욱 좋기도 했어요. 또 고3이 끝나고 대학생이 되니까 패션에 대해 관심도 많이 생기는데, 겨울패션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퍼 베스트에 관심도 많이 생기고 케이프에 체크를 코디하면 신선한 룩이 된다는 유익한 정보도 좋았구요.저에겐 <엘르걸>이 항상 좋은 선생님이자 교과서에요. 그래서 앞으로 ONE OVER ANOTHER과 같은 정보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제가 연기자가 되어 <엘르걸>에 실리는 날까지 <엘르걸>을 보면서 더 공부하려구요.

  3. 김한나 2011/12/24 13:35 address edit & del reply

    엘르걸 1월호 , Self collection 을 재미나게 읽었어요 ^^
    누군가에는 사소한것이지만 나에게는 소소한 행복거리 !
    나에게도 이런 취미가 있어서 무척이나 공감이 갔답니다.
    김신애에디터님처럼 중학생시절부터 태그를 모아왔었거든요 : )
    처음엔 의도한게 아니였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요 태그 하나로도 제품의 성격과 이미지가 고스란히 담겨있는것같아서 보관하고 싶어 상자에 하나씩 모아둔게 지금 23살까지 계속하고 있네요 ㅎㅎ
    학창시절 교복태그부터 최근의 큰맘먹고 산 고가의 제품태그들까지. 하나하나 내 추억이 담겨 이것또한 하나의 tag 이외에도 내 인생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메모리칩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 나만이 아닌 이런 사소한 취미 에피소드를 담은 기사 , 공감이 가면서도 왠지 뿌듯하게 읽었답니다 ^^


    2011년 한해도 엘르걸 재미나고 유익하게 잘 읽었어요
    내년 한 해도 저의 소소한 즐거움의 엘르걸이 되어주세요 ^^

  4. 플라워 2011/12/25 14:21 address edit & del reply

    연말인데눈에엄청난다래끼가나서 밖에도못나가고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제우울한 크리스마스를 함께해준엘르걸 평소같았으면왠청승이냐하실엄마도 측은하셨는지옆에와서엘르걸을함께보셨어요 화려한메이크업들 한해를보내고1월을준비하는엘르걸식구들의마음도보였어요 1년동안챃재밌고알찼어요제추억과함께쌓여서늙어서도기억날듯해요 여러가지아이템을보면서엄마가이거갖고싶다!!하실땐소녀같으시고미안한마음도들었어요 제크리스마스와연말에엄마와좋은추억만들어준엘르걸 내년에도함께할께요 화이팅

  5. 김혜주 2011/12/28 09:17 address edit & del reply

    엘르걸의1월호가 나왔다는 소식에 서점으로 달려가서 받아든 이번 엘르걸의 1월호는 읽을거리도 볼거리도 풍성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프리티리틀버드에서는 잘나가는 언니들에 이어서 귀엽고 패셔너블한 동생들이 등장해 축복받은 자매들이라고 생각하고 현실에 좌절했어요ㅠ new&it 패션에디터에서는 전세계에디터들의 패션을 볼 수있었는데 특히나 작은키에도 너무나 패셔너블한 바자에디터 나탈리아 알라베르디안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self collection에서는 김신애패션에디터처럼 태그수집벽이 있는것에 공감하고 다른사람들의 수집벽을 보니 새롭기도했어요. 풍성한1월호를 보니 2월호도 기대됩니다!!!

  6. IamHyo 2011/12/29 17:24 address edit & del reply

    I loooooooooove love ellegirl. 시험기간이라서 엘르걸을 너무 오랫만에 접해서 그런지 너무나도 반가운 1월호였습니다 ㅠㅠ* 1월호 답게 정말 여러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을 가지면서 엘르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저는 요새 방학도 맞이한 기념으로 down your calorie 코너가 특히나 좋았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붕어빵이랑 고구마를 먹으면 200분이나 걸어야 칼로리가 소비된다니 차라리 '덜'먹고 조금 '더'움직이는게 현명하구나 생각했습니다! 사소하게 지나칠 수 있었던 여러가지 사실들을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한글자 한글자 다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닥터엘르걸. 항상 주제를 팩토리 엘르걸에서 제시하고 그에 따라서 궁금하신 분들의 질문을 답하는 방식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특히 보톡스에 대해서, 다한증도 없앨 수 있을 뿐더러 뼈 자체가 크다면 좀 망설여야 한다는 점을 보면서 새로운 지식 하나 더 엘르걸 덕분에 늘리고 갑니다! 엘르걸 항상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한, 여러가지 지식들을 꼼꼼히 담아줘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2012년도 엘르걸과 함께하면 햄 아주 많이 볶을 것 같습니다 헤헤 앞으로 더더 좋은 내용들이랑 패션 뷰티에 관한 내용들 꼼꼼하고 이쁘게 담아주셔요 2012년 엘르걸 더더 대박나시길 바라면서! 화이팅!

  7. 이진실 2011/12/31 21:52 address edit & del reply

    전이제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입학을 앞둔 패션에디터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전 어렸을때부터 제자신을 꾸미는 일을 좋아해서 그런지 중학교에 들어와서도 자연스럽게 패션과 뷰티에대해 관심이 많았어요 부모님은 당연히 제가 공부하시는걸 원하시겠지만 반대하시지 않고 뒤에서 묵묵히 바라만봐주셨는데 2012년을 맞이해 엄마가 저에게 엘르걸 잡지를 선물해주셨어요 원래 새해선물을 챙겨주신적은 딱히 없으셨어서 신기함도 잠시 에디터를 꿈꾸는 저에겐 어떤선물보다 값진선물이였죠 그래서 받자마자 하루종일 다읽었답니다! 읽던 도중 NEW&IT FASHION EDITOR부분은 저를 집중시키게 만들었던거 같아요 제가꿈꾸는 직업을 가진분들을 보면서 존경스럽스럽고 직업부터 외모와 스타일까지 너무부러웠어요 엘르걸을 읽으며 제꿈에 한발짝 더 다가간 기분에 읽는내내 벅찬기분이였고 마감때가되면 잠도 못잘만큼 바쁜 직업이라고 하지만 두려움과 무서움보다는 두근거림과 설레임뿐이예요! 주변엔 아직 꿈을 못찾은 친구들도 많던데 전빨리 찾은거 같죠? 제꿈을 꼭이루고 싶어요 응원해주세요!!

  8. 박지혜 2012/01/03 19:01 address edit & del reply

    요번 엘르걸은 기말고사 끝난 후에 정말로 제 부모님이 계신 집에 오게 되면서 그런 안락함과 편안함에 나태해져 있었서 그랬는지 막상 구입해 놓고서는 손이 잘 가지 않더라구요.
    저는 정말로 1월호를 1월에 보게 되었네요~
    pretty girl섹션에서는 학기 중에 내내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살면서 방학 중에 꼭 성공해야지~!라는 마음을 먹고 있던 저에게 정말 금쪽같은 기사가 실려있더라고요.
    'down your calorie'기사는 편집방식부터가 제 주의를 끌더라구요. 필력도 너무 재밌었고 다 유익했지만 그 중에서도 'secret of zero'는 저를 다시 각성시켜주었답니다. 카페에 가서도 '아메리카노는 마셔도 살 안찌니까~'라는 생각으로 아메리카노를 사랑했던 저는 이젠 순수한 물을 사랑하려구요~^^
    'after cosmetic surgery' 기사도 정말 좋았어요. 사실 누가 이런 고민을 툭 터놓고 할 수 있겠어요? 그리고 이렇게 중요하고 절실하지만 껄끄러움이 느껴지는 고민을 직접 하지 않더라도 잡지에 실려나오기에 공감되는 걸들에게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아직 이런 고민들이 없지만 미래에 생길 수도 있기에 고정적인 기사가 되었으면 해요!!
    마지막으로 'beauty etiquette talk' 보는 내내 공감이 돼서 미치겠더라구요 그리고 중간중간 쪼끔찔리기도 했답니다!! 언제 호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에디터들의 삶에 대해서 현역에디터들이 풀어놓은 글이 엘르걸에 있었는데 이런식의 허심탄회한 기사 너무너무 좋아요!!
    shop girl섹션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new&it fashion editor'기사는 ......너무 좋아요~~ 그러나 엘르나 엘르걸의 에디터분들이 없어서 좀 섭섭하더라구요!! 다음번엔 멋진 엘르나 엘르걸 패션에디터분도 소개해주세요!!
    또 'wanna be fashion people?'기사도 제게는 최고였답니다. 패션에디터, PR에이전시, 패션디자인의 세 분야에서 employee와 employer가 원하는 면접스타일을 요렇게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다니! 꼭 여기에 맞출 필요는 없지만 수긍이 가는 점도 많아서 또 배웠답니다!
    'self collection'기사를 보면서 놀랬어요!! 무심코 '아~ 이런 것들을 모으는 취미를 가진 사람들도 있구나~'하면서 넘겨보고 있었는데! 맙소사! 저랑 똑같은 취미를 가진 계신분이 있더라구요~! 바로 태그를 모으시는 '쎄씨'의 패션에디터 김신애라는 분이었어요! 중간중간 제가 갖고 있는 태그들도 눈에 띄어서 반갑더라구요!
    pop girl섹션에서 'start over'기사는 뭐랄까... 다시금 제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 기사였습니다. 평소에 저는 제 목표가 명확히 있었기에 되도록 그것에 맞추려 했었는데 문득 '내가 너무 일방적인 것은 아닐까? 내게 열린 새로운 가능성들을 다 무시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물론 제 문제이기에 명쾌하게 답은 얻지 못했지만 아직까지는 일방적이라 해도 제가 원한다면 따르려고 합니다.
    신년의 엘르걸은 제게 많은 물음을 던져주었네요. 그러나 싫지는 않아요~ 올해는 이 물음들을 엘르걸과 함께하며 풀어나가야 겠네요! 앞으로도 쭉 '새벽'같은 엘르걸 부탁드릴게요 :)

  9. 2012/01/03 23:3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강길선 2012/01/04 00:43 address edit & del reply

    엘르걸 self collection 화보 기사를 읽고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어요.
    사실은 저도 물건 수집을 좋아해서 남들이 수집광이라고 할 정도로 물건 모으기에 열을 올리고 있거든요. 하지만 제 주위에서는 쓸모 없는 것들을 모은다며 어렸을 때부터 꾸중을 듣고 매일같이 엄마한테 쓰레기 모은다며 온갖 구박과 눈치를 받았어요.
    점점 저의 수집욕구는 강해졌지만 쉬쉬하며 숨기면서 모아야하는 설움을 받고 있어 그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하는 답답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엘르걸 self collection 기사에서 멋진 패션 피플들이 직접 모았다는 수집품들과 그에 따른 사연과 인터뷰 글을 읽고 있자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어요.
    이제야 제 취향과 마음을 이해해주는, 이 세상엔 나와 같은 수집가들이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반가웠고 비난받기만했던 수집품을 이렇게 아름답고 자랑스럽게 화보로 내주셨다는 것이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특히 빈 향수병을 모으신다는 엘르걸 강현주 뷰티 에디터님 말씀에 가장 큰 위로를 받았는데, 저 역시 빈 향수병과 다쓴 화장품 패키지를 모으거든요. 항상 쓰레기를 끌고 산다고 혼났었는데 강현주 에디터님 역시 이사 때마다 주위의 압박을 받지만 실은 죽을 때까지 모으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라고 써주신 부분을 읽고 펑펑 울었어요. 제 마음과 완벽하게 일치했거든요. 이렇게 멋진 엘르걸 뷰티 에디터님이 저와 같은 취미를 가지고 계셨다는 것에 너무나 큰 위로를 받고 오히려 영광이었어요. 난생 처음으로 저의 컬렉팅 인생이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 이렇게 제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느끼도록 해주신 엘르걸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예요. 앞으로도 다양한 패션 피플들의 수집품과 취미를 예쁘게 담은 인터뷰 기사 기대할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엘르걸 정말 감사드려요.

  11. 권이숙 2012/01/04 16:33 address edit & del reply

    엘르걸 대박~!!!
    엘르걸 완전 대박이예요~ㅋㅋㅋㅋ
    1월호 엘르걸로 인해서 저희 동아리에 큰 변화가 생겼어요~ㅋㅋ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방학은 했지만 저희 동아리가 영자신문 동아리라서
    방학때도 공부를 해야되서 계속 학교에 나가거든요~
    근데~!!!
    겨울이라서 그런건지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느라고 못씻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방학을 해서 귀요미 여자후배들한테 잘 보일 필요가 없어져서 그런건지
    동아리 남자 선배들이 진짜 더럽게 행동하는거예요~ㅠㅠ

    양치질을 안해서 이 사이로 뭐가 끼었는지 계속 빼낼려고 하는 소리 씃씃하는 소리
    너무 거슬리고 안그래도 어려운 영자 신문 독해가 그 소리로 인해 토할것 같은거예요ㅋㅋㅋ
    그리고서는 커피로 양치질을 대신하려는건지 가글하고ㅡ,.ㅡ
    온갖 꼴불견을 다 떠는게 진짜 토나왔어요ㅋㅋㅋ

    엘르걸 뷰티 에티켓 토크에서 젓가락 뒷부분으로 두피를 긁어내서 비듬 작렬하는것도
    말씀해주셨는데 저희 동아리 선배들은 볼펜 뒷부분으로 두피를 긁어요~!!!ㅡ,.ㅡ

    하여튼 너무 토나오는데 어떻게 지적질할 수는 없고 동아리 탈퇴해야하나 친구들이랑 고민하다가 이번달 엘르걸 1월호에 실린 beauty etiquette talk를 보고 이게 왠일인가 싶었어요~!!!
    저희 동아리 남자 선배들이랑 행동이 똑같은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걸 예쁘게 오려가지고 동아리 공지판에 그냥 스크랩의 의미로 둔 것처럼 붙여놨는데
    세상에~!!! 이걸 읽었던건지 그 토나오던 노매너 선배들이 갑자기 깨끗하게 나타난거 아니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씃씃하는 소리도 안내고 볼펜으로 두피 긁어서 비듬 작렬하는 것도 안하고 커피 마실때도 우아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마시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보고 저희 여자 선배들이랑 얼마나 웃었는지ㅋㅋㅋㅋㅋㅋ 진짜 새로태어났다니까요?!
    엘르걸이 인간갱생 프로젝트를 맡아주셨어요~ㅋㅋㅋㅋ
    덕분에 동아리에서 깨끗하게 비위안상하고 역하지 않게
    깨끗한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엘르걸 정말 짱이예요~ㅋㅋㅋㅋ

    아~!! 보너스로!!
    저희 여자들도 반성했어요~ㅋㅋ 여자 선배님 중 한명이 진짜 진상인데 특히 검정색 스타킹을 맨날 저희 동아리 방만 오면 탕탕 튕기면서 희뿌연 먼지랑 각질을 내뿜어서 티는 못내고 진짜 괴로웠거든요~ 근데 그 언니도 엘르걸 글을 읽었던건지 그 다음부터 절대 안그래요~ㅋㅋㅋㅋㅋㅋ

    진짜 감사해요 엘르걸~!!! 그리고 이 참에 동아리회장언니께 동아리방으로 엘르걸 정기구독 신청해주면 안되냐고 건의드리려구요~ㅋㅋㅋ 엘르걸 진짜 짱이예요~!!!!

  12. 2012/01/07 13:0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GOH HEE 2012/01/07 14:31 address edit & del reply

    어김없이 엘르걸을 받아서는 editor's letter을 읽어봅니다!2012년 새해를 맞이하는 독자들을
    위한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는 편집장님의 글을 읽으며 제 나름의 의지를 굳건히 다져봤어요.
    또 설원위의 그림이 마치 한편의 영화 장면 같았던'white out'은 새벽4시부터 모여 화보촬영을 했을 스텝들의 노고가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보는내내 경이로웠어요.추운 날씨에도 몸을 아끼지 않았을 모델들과 스텝들 덕분에 이렇게나 아름다운 화보가 탄생했네요!엘르걸과 정말 잘어울리는 감성으로 탄생한 화보라 더욱 마음에 들었답니다.그리고 일요일 나른하게 늘어지는 오후에도 뭐라도 하지않으면 도태될 것 만 같은 제게 항상 '새롭고 다양하다 못해 상상만으로도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들을거리,볼거리,읽을거리 '를 제공해주는 pop culture bits는 1년 내내
    눈여겨 보면서 소개된 음악들이나 다양한 책과 영화들을 접하다보니 정말 알게 모르게 제 생각의
    깊이를 열어준 것 같아요.그리고 흥미로웠던 new&it fashion editor은 세계 패션 매거진
    에디터들의 스타일을 한눈에 엿볼수 있었는데요.역시나 한눈에 봐도 다른 그들의 패션을 따라가고 싶지만, 순간 여기저기 늘어난 살들이 생각나자 스트레스가 가득 차이더라구요.
    마침 down your calorie를 읽으며 조건반사적으로 바게트에 생크림을 찾는 저도 이제는
    건강한 간식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어요.예를 들면 간식을 구매할땐 작은 단위의 포장된 것들 위주로 구매한다거나 눈에 보이는 테이블 보다는 서랍에 넣어놔서 눈에 덜 띄게 하는것이죠.
    이렇게 풍성한 기사들로 매달 매달 저를 꽉 채워주는 엘르걸!! 방학을 맞아서 배낭여행을 가고
    싶은데 엘르걸 에디터분들이 준비해주는 배낭여행 기사들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_<

    늦은 저녁, 따뜻한 핫초코를 마시면서 푹신한 소파에 앉아 엘르걸을
    구석구석 읽다보면 어느덧 3-4시간이 훌쩍 지나가곤 하지만 그 시간들은 무의미하게 친구를 만나 연예인들의 스캔들을 이야기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랍니다!
    온 몸에 닭살이 돋는 추운 겨울에도 기사 하나를 쓰기 위해 열심히 달리는 엘르걸 에디터분들이
    있기에 엘르걸 애독자인 저는 늘 감사하고, 또 행복한 한달을 맞이하겠죠?^^

  14. 2012/01/07 15:0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12/01/07 15:3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2012/01/09 02:1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Deyn 2012/01/12 12:17 address edit & del reply

    항상 아기자기 하거나 빈티지한 물건들이 나오는 섹션이 엘르걸에 위치해 있었어요.
    특별히도 이번호엔 "100 inspiration" 과 "SELF Collection", 이 두가지나 자리잡아 있어서 두 칼럼먼저 너무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정말 신기했던 것은 저도 한 동안 유리병을 모은다고 수집하다, 흥미를 잃어 방 한구석에 울고있는 병들을 보았어요.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모으는 것들을 보고 다시 모아야 되겠다는 결심까지 했답니다. 제 흥미를 다시 되찾아준 엘르걸! 고마워요~

  18. 아라 2012/01/16 17:49 address edit & del reply

    호기심 많은 어린아이 처럼 한장한장 미소를 지으며 트렌드를 읽기 시작해요.
    제일 꼼꼼히 읽는 것 중 하나는 "new&new".다양한 소식들과 정보!
    이번달은 또 어떠한 것이 있을까?하고 궁금증 유발~~
    짤막하게 요점을 잘 집어소개해주는게 너무 좋아요.
    책소개와 식당,까페는 따로 적어 가 볼 생각입니다.
    또, 특히나 요번호에 공부하게 된 "Perfect base make up".
    평소 누드스킨,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는 정말 유용한 정보였어요.
    기초 메이크업에 내공을 쌓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