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MT 장소인 발리 클럽 메드에서 만난
G. O계의 샛별, 오렌지 보이(<엘르걸>의
편집팀에선 이렇게 통한다)와의 사진 촬영.
그는 마감과 촬영의 연이은 압박으로 지치
고 피로해진 <엘르걸>편집 팀원들의 활력
소 같은 존재였다. (hyun-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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