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호에 대해 여러분이 남겨주신 의견들, 모두 잘 받았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어느 때보다도 많은 독자분들께서 의견을 남겨주셔서
정말 유익했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 7월호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된 분들과 8월호 <엘르걸> 'be my ellegirl' 코너에 소개되신 분들께는 라코스테의 '감베타 발레슈즈'와 유니크케이스(컬러는 랜덤입니다)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7월호에 본인의 글이 소개되신 분들은 ilmare@ellegirl.co.kr 로
7월 7일까지 성함(그리고 남기신 닉네임),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세요.
상품수령은 이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팍스타워 4층 엘르걸 편집부 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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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2010/06/30 20:28
6월호를 읽고 재밌어서 7월호도 구입해서 읽었어요. 사실 <엘르 걸>은 이번 6월, 7월 호로 처음 읽는거에요. 이전에는 다른 잡지책들을 가끔 사다 보곤 했는데, 잘못 고른 탓인지 대충 보고 쌓아둔게 대부분이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패션잡지 읽는데엔 흥미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나온 <엘르 걸>을 보고 제가 찾던 잡지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름처럼 걸들을 위한
잡지책이여서 마음에 들었거든요. 역시 기대했던 것 만큼이나 재밌어서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어요. 덕분에 그동안 관심은 있었지만 모르던 것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더불어 전반적인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여러가지 기사들 중 "wanna be fashionable?' 에서는 요즘같이 더운날씨에 무엇보다 간편한 스타일을 선호하게 되는데, 기본적인 아이템으로 멋스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집에 있는 옷으로도 충분히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도움이 되었어요. 또 'iconic maxi dress'는 요즘 트렌드인 맥시 드레스를 스타일링 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소개 하고 있는데, 길이 때문에 시도 할 수는 없겠지만 키 큰 모델들이 유행하는 맥시드레스를 입은 시크한 모습만 봐도 눈이 즐거웠던 것 같아요. 제가 활용할 수 있는 기사는 유익해서 좋고, 활용하기 힘든스타일은 아쉽지만 대리만족 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것 같아요. 공부하다가 기분전환이 필요해서 읽었는데 다양하고, 흥미로운 기사들로 즐거운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엘르 걸>을 읽는 내내 다음 장을 기대하며 읽었는데 다음달 호는 어떤내용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져요. -
은정★ 2010/07/01 10:19
엘르와 엘르걸이 합쳐진 세트북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닷~ 평소 엘르잡지외에도 다른 여러 패션잡지를 구매해읽는데요. <엘르>잡지만의 큰 장점은 광고를 잔뜩 실은 다른 잡지와는 달리 최소한의 광고를 하고 여러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7월호에서는 특히 바캉스 부티 플랜이 요번 여름 바다에 가는 저에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바다에 가서 남자친구와 자신있게 즐기려면 군살제거와 털제모가 필수잖아요 ~히힛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친구와 잡지에서 보구 제모크림도 큰맘먹고 구매했습니다~
남자친구도 제가 옆에서 엘르를 보니 몇장 넘겨보더니 이젠 푹빠져서 계속 읽고있습니다~
여자들만이 아니라 남자들에게까지 매력있는 잡지가 <엘르>아닐까요~?히힛
저말구도 이번여름 바다에 놀러가시는 많은 엘르구독자들도 자신감있는 여름보내시길 바래용~ -
쏘 2010/07/09 06:28
여름에는 날씨가 덥다보니 티하나와 하의만으로 어떻게하면 좀 더 멋지게 입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도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준 엘르걸! 'Celeb's secret'을 보고 해외 셀렙들의 스타일링 팁을 얻을수 있었어요~ 그 것을 보고 정말 '한끝차이'의 소중함을 깨달았죠! 모델들의 수영복 화보를 보고 비키니를 점찍어 두기도 하고 지금은 '바캉스 D-21'플랜에 따라 여름휴가 계획을 쿨하게 진행중이랍니다^^ 이번 여름에도 엘르걸과 함께하니 든든하네요ㅎㅎ 읽어도 읽어도 새롭고 소중한 나만의 판도라상자; 8월호 엘르걸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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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니 2010/07/11 20:14
고등학교 2학년 18살, 패션과 연예에 관심이 많은 나이. 원래 저는 다른 친구들과 달리 잡지에 관심이 없었지만 <엘르걸>을 보게되고 나서는, 매달 19일이면 학교 근처 서점에 가서 <엘르걸>을 구입한답니다. 평소 잡지를 볼때 fasion part나 celebrity part를 즐겨보는데, 이번 달에는 바캉스룩이 제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hot vacance's styling ! 저한테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따라 입고 떠나고 싶을정도였답니다. 저는 비록 학생이라 외국으로 바캉스를 떠날수는 없지만, 셀렙들을 보니 제가 꼭 바캉스를 떠나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너무너무 멋있고 부러웠어요. 또 celeb's vacance secret과dreaming of vacation을 보고는 외국으로 떠나고 싶어졌어요. 예전부터 코타키나발루에 가는것이 꿈이었는데, 다른 멋있는 곳(프랑스의 니스해변, 몰디브, 라스베이거스, 발리)들을 보고는 그곳들도 가보고싶어졌어요. 여행시 꼭 챙겨야 할 아이템이 뭔지도 알게되었구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참고가 많이 됬어요. 아!그리고 이번달에는 nothing on mblaq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제가 아무래도 고등학생이다보니 아이돌가수의 사진과 인터뷰에 관심이 많이 가고요. <엘르걸>덕분에 MBLAQ의 솔직한 모습을 본것 같아요. 매월 알찬 내용이 꽉 차있는 잡지 <엘르걸>, 8월호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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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10/07/13 00:40
여름! 이제 정말 여름인가 보아요. 차갑기만했던 밤공기도 이제 여름냄새가 나는 걸 보니. 장마때문에 기분이 우중충해질 때도 있고, 따가운 햇볕에 얼굴 찡그리게 되는 순간도 있지만, 그래도 여름을 참을 수 있는 건 바로 '여름휴가'의 로망때문이 아닐까 깊어요! 저 또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엘르걸> 7월호는 바캉스를 준비하는 모든 여성들이 필독해야할 바캉스수험서같았어요! 특히 바캉스 D-21 완벽뷰티플랜짜기. 눈 크게 뜨고 메모하면서 읽었네요:) 비치웨어별 메이크업룩이나 미니원피스를 이용한 패션스타일링도 유용했답니다. 이번 바캉스 때 100% 활용할 생각이에요. 역시나 이번에도 <엘르걸>도움을 톡톡히 받겠네요. 고마워요! 엘르걸♥, 다음 호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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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girl the BEST!!!♡ 2010/07/13 11:18
엘르걸 안녕하세요~! :D
너무 오랜만인것 같아요~ 항상 엘르걸은 서점에서 잊지않고 구입해서 읽지만 이렇게 의견을 보내는건 정말 오랜만인것 같은데, 예전에 엘르걸 뒤쪽에 독자서베이랑 애독자 카드가 달려서 나올때, gift away라는 이름의 애독자선물란이 있었던 때에 몇번 보내보고는 이렇게 인터넷으로 진화(?)된 독자 코너에 글을 써보는건 처음인 것 같아요:)
다름이 아니라 이번 엘르걸 7월호는 제가 의견을 남기지 않을수가 없었어요!
결혼 준비중인 저희 언니가 스튜디오 촬영외에도 셀프웨딩 촬영을 너무나 원해서 준비하는걸 도와주고 있던중에 국내에서는 셀프웨딩촬영을 진행할만한 여건이 서양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걸 느꼈어요, 드레스 대여비나 드레스 구입비도 만만치 않고 저렴한 것들은 너무 촌스럽고 영 아니더라구요~ 그렇게 계획이 좌절되나 싶다가 뒤늦게 구매한 7월호 엘르걸에서
shop girl - iconic maxi dress ! 기사를 보고 이거다! 외쳤죠~! 로맨틱한 컬러의 맥시드레스 하나면 오히려 촌스러운 싸구려 광택의 실크 웨딩드레스보다 훨씬 내추럴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브라이드의 느낌을 낼 수가 있잖아요~ 정말 너무 너무 반가운 기사였어요!
스타일링 레슨을 다뤄주셔서 맥시드레스를 촬영뿐만아니라 허니문은 물론 비즈니스타임에도 격식차려 입을 수 있으니 이렇게 똑똑한 아이템이 더 있을까 싶을정도로 맥시드레스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D
언니는 걸리쉬 맥시드레스가 마음에 쏙 드는 것 같더라구요, 특히 클로에의 쉬폰 티어드 드레스는 완전 브라이드 느낌이더라구요! 화이트 코사지 하나 머리에 꽂아주면 마치 영화 맘마미아에서 볼 수 있는 웨딩 한장면같아 너무 예쁜 것 같아요~
머리터지게 고민하고 있던 언니와 제게 맥시드레스라는 아이템으로 시크하게 고민을 해결해주신 엘르걸, 넘넘 감사드려요~!!:D
그리고~!!
절대 빠질 수 없는 엘르걸의 화보 이야기!
비쥬얼로 따지면 제 개인적으로 엘르걸을 따를자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이번달 Flying Mermaid를 보고 감탄에 감탄을 연발했습니다!
제대로 서있기도 힘든 깊은 물속에서 이렇게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드시다니, 역시 엘르걸이라는 말밖에는 안나오더라구요!:D
모델과 포토그래퍼,스쿠버다이버 그리고 엘르걸 에디터님들의 고생과 수고가 한번에 모여 이런 대박 화보가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freaky pool 화보에서는 알록달록 귀여운 스윔웨어를 많이 보여주셨는데 살짝 핀업 느낌의 스타일링을 하셔서 더더욱 귀엽고 은근히 섹시한 비주얼이 완성된것 같아 좋았고 요즘 비키니만 많이 찾으시고 원피스는 왠지 촌스러운거아냐?하면서 거의 안입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월포드의 핫핑크 컬러 스윔수트는 복고적인 느낌이 너무 사랑스럽게 연출되서 꼭 입어보고 싶어 제 위시리스트에 올려두었답니다:)
엘르걸 넘넘 반갑고 이번달에도 이어진 대박 기사들,
정말 유익하게 잘 읽었답니다:D 앞으로도 엘르걸만의 독창적이고 멋진 기사 쭉~ 부탁드려요! 엘르걸 화이팅! 엘르걸 the BEST!!!:D -
예람 2010/07/19 09:23
패션지에서 걸메거진으로 갈아탄지 어언 일년이 다되어가는 요즘 정말이지 엘르걸없이는 작업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답니다. 얼마전 까지 패션피플이었던 제가 일러스트로 전환하고 있는 지금 엘르걸은 영감의 보고라는걸 알고 계신가요. 특별히 문화코드를 읽고 풀어가야하는 만큼 이 컬러풀한 조그만 책장안에 세상이 다들어있다는 사실에 너무 고맙습니다. 색으로 풀어가야 할 제게 도시 컬러칩섹션이 그러했고 디자이너의 아뜰리에 파트는 저를 호기심으로 가득차게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소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근사한 컬러들이 가득한 세상을 질서정연하게 소개해 주는 미덕이란. 요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엘르걸은 귀중한 자료이면서 보물인 것이지요. 작업뿐 이겠어요? 멕시 드레스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저에게는 해결사가 되어주셨고요.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주세요~ 7월은 휴가 생각도 못하고 있던 제게 퐁당~빠져들 화보까지 주신 인어공주 엘르걸 여러분 시원한 8월호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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