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비슷한 단어로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 '벌써'라는... 이제 막 2009년이 시작되었을 뿐인데.. <엘걸>에서는 2월호 표지를 선보입니다. 1월호보다 상큼한 것이 벌써부터 살짝 봄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가슴이 막 설레는 그 순간의 느낌이죠..
여러분들은 어떤 표지가 맘에 드는지 고견(!) 부탁드릴께요. 2월호는 발렌타인 데이니만큼 기대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여러 커플들의 이야기와 비쥬얼이 제 마음을 막 설레게 하더군요^^. 사랑과 기침은 숨길 수 없다고 하던데.. 정말 기가 막힌 비유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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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ice 2009/01/09 18:23
첫번째표지가 제일먼저 눈에 들어와요 !
겨울이라 매일 어두운색만 봐와서 그런지 첫번째 표지 보니까 너무 산뜻하고 따뜻해보여서 좋아요 ^^ -
씬이랍니다 2009/01/23 00:57
발렌타인이있는 2월인 만큼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이 물신 풍기는 2번 과 4번 표지가 너무 이쁘네요 ^ ^ 2번은 몬가 발렌타인이 떠오르고
4번은 러블리의 결정체.. 따스한 봄기운을 담은 4번 사진이 조금..더 끌리는것같아요 ^ ^ -
매운 2009/02/10 13:20
남윤희 편집장님께- 최근 글에 써야 보실거 같아서.. 출연하신 체크잇걸이나 팩토리걸 잘 봤습니다. 보면서 제발 부탁드리고 싶은 것 한가지.. 제발, 제발, 제발~~ SHE를 번역한 듯한 "그녀"라는 말 좀 쓰지 말아주세요!!!! 그말 쓰실때마다 손발이 오글거려 혼났습니다. 패션계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단어인지는 몰라도 한국어에서 "그녀"라는 말은 구어에서는 쓰이지 않는 다는 사실은 잊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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