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9 15:14

2월호 표지... 기대하세요..



늘 비슷한 단어로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 '벌써'라는... 이제 막 2009년이 시작되었을 뿐인데.. <엘걸>에서는 2월호 표지를 선보입니다. 1월호보다 상큼한 것이 벌써부터 살짝 봄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가슴이 막 설레는 그 순간의 느낌이죠..

여러분들은 어떤 표지가 맘에 드는지 고견(!) 부탁드릴께요. 2월호는 발렌타인 데이니만큼 기대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여러 커플들의 이야기와 비쥬얼이 제 마음을 막 설레게 하더군요^^. 사랑과 기침은 숨길 수 없다고 하던데.. 정말 기가 막힌 비유인 거 같아요.

 

Trackback 0 Comment 43
  1. jamie 2009/01/09 17:24 address edit & del reply

    두번째요:) 스타일도 스타일이지만 모델의 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2. 조아라 2009/01/09 16:45 address edit & del reply

    모두 예쁜데! 벌써 봄이 온 듯한 비비드! 첫번째 표지가 너무 예쁘네요^.^

  3. elly 2009/01/09 17:53 address edit & del reply

    4번째 표지에 한표요~

  4. jenice 2009/01/09 18:23 address edit & del reply

    첫번째표지가 제일먼저 눈에 들어와요 !
    겨울이라 매일 어두운색만 봐와서 그런지 첫번째 표지 보니까 너무 산뜻하고 따뜻해보여서 좋아요 ^^

  5. 샘이 2009/01/09 18:28 address edit & del reply

    2번째 표지가 맘에 들어요! 모델의 표정도 제일 발렌타인 데이와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6. 심플 2009/01/09 18:29 address edit & del reply

    벌써 표지에서 봄이 느껴져요^0^ 2번째 표지가 너무 예쁘네요-

  7. 하니야 2009/01/09 18:51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첫번째 표지가 제일 맘에 들어요 ! 샤방샤방하니~ 색감이 너무 이쁜것 같아요 ㅜㅜ

  8. 이지현 2009/01/09 19:09 address edit & del reply

    첫번째가 가장 2월스러워요 나머지들은 조금 창백한 느낌이 듭니당

  9. harry 2009/01/09 20:03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4번째꺼요 ^^ 모두다 예쁘지만, 가장 사랑스러움을 표현하지 않았나해서요 !

  10. 소진경 2009/01/09 20:34 address edit & del reply

    네번째 표지요~*

  11. 오미림 2009/01/09 23:4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첫번째거요~ 타이틀과 옷 색깔에서 발랄함을 느껴요^^

  12. 박현주 2009/01/10 12:2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첫번째꺼가 너무 예쁜거같아요!모델분 표정도 상큼하고^^옆에 PRETTY란 단어가 모델분 옷색깔이랑 비슷해서 웬지 더 예뻐보여요^^;

  13. 윤은지 2009/01/10 13:15 address edit & del reply

    첫번째요!

  14. irina 2009/01/10 20:58 address edit & del reply

    첫번째와 네번째가 제일 사랑스럽네요

  15. R01 2009/01/10 21:53 address edit & del reply

    두번째요!

  16. wsj0002 2009/01/10 22:03 address edit & del reply

    첫번째가 압도적인데요~ 상큼하고 톡톡튀어서 좋아요!

  17. 2009/01/11 12:3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이현경 2009/01/11 12:39 address edit & del reply

    첫번째는 컬러가 눈에 확~! 들어와서 마음에 들구요 네번째는 포즈와 옷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19. Ashley lee 2009/01/11 13:00 address edit & del reply

    2번째요 ㅎㅎ 표정도 상큼하고, 색 밸런스도 좋은것같아요-
    이번 2월호도 기대할께요-

  20. ghgh 2009/01/11 21:29 address edit & del reply

    표정은 두번째가 좋고 룩은 세번째가 제일 맘에 들지만 눈에 확 튀는건 첫번째네요 노란색 의상때문인지 ^^

  21. lee 2009/01/11 22:58 address edit & del reply

    눈에 확 들어오는것은 첫번째표지 같아요 ~! ^ ^

  22. josh 2009/01/12 09:14 address edit & del reply

    2번쨰요 젤 상ㅋ늠한듯

  23. 김영지 2009/01/12 23:34 address edit & del reply

    첫번째요 ! 모델분이 정말 상큼한데요~ ^ ^
    정말 벌써 2월호 표지!

  24. gee 2009/01/13 10:28 address edit & del reply

    4번째도 귀엽내요

  25. gee 2009/01/13 10:28 address edit & del reply

    4번째도 귀엽내요

  26. 퓨어 2009/01/13 15:36 address edit & del reply

    1번째 사진은 비비드한 컬러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3월호에 좋을듯.. 노란 후리지아가 연상되긴 하지만서도.. 3번째 사진은 왠지 발렌타인데이 느낌. 4번째 사진은 은은하게 다가오는 소프트한 봄의 느낌. 결론은.. 4번. ^^

  27. Lani 2009/01/13 17:10 address edit & del reply

    네번째가 제일 나은것같아요^^* 이번컨셉이봄이좀 다가온듯한? 그런거니깐 옐로우표지와 모델 의상이 걸들의 따뜻한 마음을 잘 보여주는것같아서 확실히 상큼한 봄이다싶어요ㅋㅋ

  28. 사랑스런 둘 2009/01/13 18:25 address edit & del reply

    2번쨰여~ 쌍콤해여ㅋㅋ

  29. chanmi 2009/01/14 12:49 address edit & del reply

    스타일은 2번째가이쁜데 화사하고 눈에들어오는건 첫번째예요~

  30. RIYU 2009/01/15 18:07 address edit & del reply

    전 3번째 추천합니다 내추럴하고 파리지엔의 소녀적 감성이 느껴지는 멋진화보네요

  31. 미영 2009/01/16 02:29 address edit & del reply

    4번째 표지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편집장님~ ^^ 마지막 겨울과 봄을 기다리는 설렘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화보인 것 같아요~ ^^

  32. 박현영 2009/01/16 11:3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네번째 커버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걸들의 발렌타인데이가 있는 2월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모습을 나타낸 듯한 느낌이 들어요.
    너무 이쁘네요^^

  33. sarah yu 2009/01/18 09:43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정말 기대 되네요 ! : ) 두번째 표지 굉장히 러블리 합니다 ^0^
    2월호 빨리 나오길 기대할게요 ~ 용돈 안쓰고 있어야지 ㅋㅋ

  34. 서아 2009/01/18 15:43 address edit & del reply

    첫번째 커버가 색감부터 상큼한 봄을 연상시키는거 같아요!

  35. 2009/01/18 22:5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6. 소영 2009/01/19 01:48 address edit & del reply

    경제가 어려울수록 자극적이고 강렬한걸 사람들이 원한다고 하잖아요...
    이번 09트렌드도 그렇게 될거고..
    확 눈에 들어오고..게다가 상큼하고,첫번째 표지가 괜찮을 듯 해요.

  37. 김미소 2009/01/19 14:18 address edit & del reply

    4번째사진이요!화사해서 봄느낌이 나는것같아요.

  38. 원영 2009/01/19 16:42 address edit & del reply

    4번쨰 사진이 제일 봄처녀? 느낌이나고 활짝핀꽃 같네요 하지만... 모델의 반쪽얼굴이 쪼끔 어둡게 나온게 마음이 아프네용 ㅠㅠ 빛을 쫌더 잘받았으면 좋았을텐데란 생각.. ㅎㅎ

  39. 이주연 2009/01/21 02:37 address edit & del reply

    2번째요!!
    2번째 사진이 핑클색 볼터치 때문인지 몰라도...
    제일 소녀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풍겨요~

  40. 씬이랍니다 2009/01/23 00:57 address edit & del reply

    발렌타인이있는 2월인 만큼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이 물신 풍기는 2번 과 4번 표지가 너무 이쁘네요 ^ ^ 2번은 몬가 발렌타인이 떠오르고
    4번은 러블리의 결정체.. 따스한 봄기운을 담은 4번 사진이 조금..더 끌리는것같아요 ^ ^

  41. 2009/02/03 20:0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2. 매운 2009/02/10 13:20 address edit & del reply

    남윤희 편집장님께- 최근 글에 써야 보실거 같아서.. 출연하신 체크잇걸이나 팩토리걸 잘 봤습니다. 보면서 제발 부탁드리고 싶은 것 한가지.. 제발, 제발, 제발~~ SHE를 번역한 듯한 "그녀"라는 말 좀 쓰지 말아주세요!!!! 그말 쓰실때마다 손발이 오글거려 혼났습니다. 패션계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단어인지는 몰라도 한국어에서 "그녀"라는 말은 구어에서는 쓰이지 않는 다는 사실은 잊지 말아주세요.

    • 노는 팀장 2009/02/11 23:49 address edit & del

      네.. 어떤 말씀인줄 알겠습니다. 귀담아 들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