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걸>인턴 최은영. 인턴 사이에서 그녀는 '최은자'라는 별명으로 통한다고 한다. 이는 지극히 여성스러운 외모를 철저히 배반하는 몇가지 단서들 때문. 그중 '푸하하'로 터지는 시원한 웃음소리와 지난봄, 발리 엠티에서 장기자랑을 주도했던 추진력과 어떤 힘든 일도 꿋꿋히 해내는 모습은 '은자'최은영만의 트레이드마크.
아쉐뜨아인스미디어 인턴 대장정 중 이제 마지막 남은 3개월을 <엘르걸>에서 보내게 될 그녀. 에디터의 길을 걷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그녀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아쉐뜨아인스미디어 인턴 대장정 중 이제 마지막 남은 3개월을 <엘르걸>에서 보내게 될 그녀. 에디터의 길을 걷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그녀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