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조우하게 된 멋진 포토그래퍼 홍장현, 기막히게 멋진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의 최시노와 채수훈(다음 스케줄 때문에 사진 속엔 그들의 스태프만이 출연), 비보이를 능가하는 멋진(코믹한)포즈와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모델 이지연과 장수임.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p.s. 그동안 이 페이지를 유심히 보셨다면 눈치 채셨겠지만, 사실 저는 정진아 기자와 누가 더 재미있는 컨트리뷰터 컷을 만드는지 내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 거의 압도적인 저의 승리 아니겠습니까? 분발하셈~)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