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집을 방불케하는 두껍고도 만족스러운 밀착을 보는 내내 마음에 드는 컷이 너무 많아 고르고 또 고르기를 반복하면서도 마냥 행복할 수 있었던 건 포토그래퍼 김태은의 힘. 촬영 전부터 시안을 함께 고민하며 최고의 무드를 연출해 준 모델 보라와 현정. 이젠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성지안. 마지막으로 렌트한 촬영 장소에서 허락한 짧은 시간이 불안했던 에디터를 위해, 친하다는 이유로 흔쾌히 자신의 집을 빌려준 휘황에게 (물론 '러브하우스'를 방불케한 대대적인 청소서비스가 있었지만^^)스페셜 땡큐~!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