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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6 소녀시대의 팩토리걸 뉴욕 비하인드 스토리:) (12)
- 2008/09/11 [EGinNYC] Alice Roi Interview (6)
안녕하세요:)
아아ㅠㅠ 어여쁜 소녀들의 사진을 올리고 싶어서 8월달부터 얼마나 기다렸는지!
어제 방영된 소시 팩토리걸 5회에서 드디어 뉴욕 촬영분이 방송됬었죠
먼저, 인터뷰를 위해 블루밍데일에 위치한 로라메르시에를 찾았던 소녀들과
소녀들에게 딱 맞는 예쁜 메이크업을 해 주신 알렉시스의 사진들 부터 보여드릴게요:)
로라메르시에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알렉시스에게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제시카와 유리
알렉시스에게 메이크업을 받고있는 제시카:)
제시카와 잘 어울리는 브라운 & 피치 계열의 컬러로 새도우를 하고
입술도 피치계열의 립글로스로 마무리 했던 걸로 기억해요.
개인적으로 제시카의 브라운컬러 헤어가 그녀에게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브라운과 제시카는 천생연분인듯!
메이크업을 받은 소감, 평소에 받는 메이크업과 다른점 등을
진아선배와 얘기하고있는 제시카:)
제시카의 메이크업이 끝나고, 이번엔 유리 차례!
유리의 도시적인 이미지에 걸맞는 블루계열의 메이크업을 해 주면서
유리 피부가 너무 좋다고 수차례 감탄하셨어요:)
엘걸 카메라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리, 알렉시스, 그리고 제시카:)
로라메르시에 인터뷰를 마치고,
블루밍데일 백화점 밖에서 셀카삼매경에 빠진 유리:)
로라메르시에 일정 다음엔 점심도 먹고
스트릿룩 취재도 하기 위해 소호로 이동했어요.
햄버거와 쉐이크가 정말 맛있는 소호의 Opark
메뉴를 보며 친구와 통화중인 제시카
당당히! 주문을 하고 돌아오는 유리
주문한 버거와 쉐이크를 기다리며 행복한 표정의 유리:)
첫인상이 왠지 도도해 보였었는데 정말 엄청 굉장히 활발하고 밝아요
방송에서의 생기발랄한 모습이 절!대! 연출이 아니었단 사실!
제가 처음엔 좀 낯을 가리는 편인데 동갑내기 친구라고 반가워해주고
승주야 승주야 하며 편하게 대해줘서 금방 친해졌답니다:)
친화력 하나만큼은 세계 최고인듯!
주문했던 치즈버거가 드디어 나오고!!!
동시에 카메라를 꺼내든 저와 유리:)
다시봐도 맛있어보이네요ㅠㅠ
미림선배를 도와 커버/화보촬영을 갔었던 티파니도 합류!
일정이 로라메르시에팀보다 일찍 있었던 터라
먼저 끝나고 쇼핑한 아이템들을 유리에게 보여주고 있어요:)
티파니와 함께 화보촬영장에서 활약했던 수영이도 합류:)
정말정말정말정말 실물이 엄청나게 이뻐요!!
주위 사람들에게 '수영이 너무 이쁘다'란 말을 셀 수도 없이 했어요.
기럭지와 몸매는 뭐 말해봐야 입만 아프구요.
전에 모델을 했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스타일링 센스도 대단하답니다!
점심식사 후에 진행되었던 스트릿 룩 비하인드사진과
그 다음날 있었던 일정 비하인드는 다음주 방송 후에 올릴게요:)
정말정말 예쁘고 열심히하고 착하고 활발한 소녀들이니
이뻐해주시고, 팩토리걸도 많이많이 봐주세요!!!
아아ㅠㅠ 어여쁜 소녀들의 사진을 올리고 싶어서 8월달부터 얼마나 기다렸는지!
어제 방영된 소시 팩토리걸 5회에서 드디어 뉴욕 촬영분이 방송됬었죠
먼저, 인터뷰를 위해 블루밍데일에 위치한 로라메르시에를 찾았던 소녀들과
소녀들에게 딱 맞는 예쁜 메이크업을 해 주신 알렉시스의 사진들 부터 보여드릴게요:)
로라메르시에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알렉시스에게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제시카와 유리
알렉시스에게 메이크업을 받고있는 제시카:)
제시카와 잘 어울리는 브라운 & 피치 계열의 컬러로 새도우를 하고
입술도 피치계열의 립글로스로 마무리 했던 걸로 기억해요.
개인적으로 제시카의 브라운컬러 헤어가 그녀에게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브라운과 제시카는 천생연분인듯!
메이크업을 받은 소감, 평소에 받는 메이크업과 다른점 등을
진아선배와 얘기하고있는 제시카:)
제시카의 메이크업이 끝나고, 이번엔 유리 차례!
유리의 도시적인 이미지에 걸맞는 블루계열의 메이크업을 해 주면서
유리 피부가 너무 좋다고 수차례 감탄하셨어요:)
엘걸 카메라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리, 알렉시스, 그리고 제시카:)
로라메르시에 인터뷰를 마치고,
블루밍데일 백화점 밖에서 셀카삼매경에 빠진 유리:)
로라메르시에 일정 다음엔 점심도 먹고
스트릿룩 취재도 하기 위해 소호로 이동했어요.
햄버거와 쉐이크가 정말 맛있는 소호의 Opark
메뉴를 보며 친구와 통화중인 제시카
당당히! 주문을 하고 돌아오는 유리
주문한 버거와 쉐이크를 기다리며 행복한 표정의 유리:)
첫인상이 왠지 도도해 보였었는데 정말 엄청 굉장히 활발하고 밝아요
방송에서의 생기발랄한 모습이 절!대! 연출이 아니었단 사실!
제가 처음엔 좀 낯을 가리는 편인데 동갑내기 친구라고 반가워해주고
승주야 승주야 하며 편하게 대해줘서 금방 친해졌답니다:)
친화력 하나만큼은 세계 최고인듯!
주문했던 치즈버거가 드디어 나오고!!!
동시에 카메라를 꺼내든 저와 유리:)
다시봐도 맛있어보이네요ㅠㅠ
미림선배를 도와 커버/화보촬영을 갔었던 티파니도 합류!
일정이 로라메르시에팀보다 일찍 있었던 터라
먼저 끝나고 쇼핑한 아이템들을 유리에게 보여주고 있어요:)
티파니와 함께 화보촬영장에서 활약했던 수영이도 합류:)
정말정말정말정말 실물이 엄청나게 이뻐요!!
주위 사람들에게 '수영이 너무 이쁘다'란 말을 셀 수도 없이 했어요.
기럭지와 몸매는 뭐 말해봐야 입만 아프구요.
전에 모델을 했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스타일링 센스도 대단하답니다!
점심식사 후에 진행되었던 스트릿 룩 비하인드사진과
그 다음날 있었던 일정 비하인드는 다음주 방송 후에 올릴게요:)
정말정말 예쁘고 열심히하고 착하고 활발한 소녀들이니
이뻐해주시고, 팩토리걸도 많이많이 봐주세요!!!
posted by. (전) 어시스턴트 이승주
뉴욕 인터뷰 2탄! - 걸리시 그 자체인 Alice Roi
뉴욕 디자이너 인터뷰 첫날 웽오빠를 해 버려서 그 다음 인터뷰가 재미 없을거라 생각했었는데
그녀의 옷도, 부티크도, 그리고 그녀 자체도 정말 흥미로웠답니다:)
선배들도 인터뷰는 앨리스로이가 최고였다며 흡족해하셨어요
온통 중국 전자상가들로 뒤덮힌 곳에 위치 해 있던 자그마한 앨리스로이 부티크에서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숍이 두 곳으로 나뉘어서 한쪽은 앨리스로이, 반대쪽은 그녀의 언니의 부티크였어요.
앨리스로이쪽 숍에 들어서면 정면으로 보이는 빨간 벽돌과 앨리스로이 로고가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앨리스로이가 인터뷰와 사진촬영을위해 준비하는 동안 선배들은 숍 내부의 독특한 소품들을 카메라에 담기도 하고, 그녀의 너무나 걸리한, 그러면서도 에지있는 의상들을 보시며 행복해하셨어요:)
10월호에 실릴 인터뷰 내용을 보시면 더 자세하게 아시겠지만 앨리스는 과학에 관심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근처 공업상가에서 구매했다는, 본래의 용도가 뭔지는 전혀 모르겠다는 아크릴로 된 반구?를 요렇게 신발 위에 올려놓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무섭지 않고 왠지 익살스러운 저 해골 백이 너무 맘에들었어요! )
그녀에게 영감을 주는 사진들을 모아놓은 inspiration wall에도 달아놓았는데
비누방울 같기도 하고 UFO같기도 한 모습이 너무 특이하고 재미있었어요:)
숍에 들어서면 빨간 벽돌 전 중간쯤에 보이는 디스플레이!
처음에는 대롱대롱 걸려있던 저 마네킹 팔이 조금 섬뜩했는데 나중에는 저것마저 귀여워보이더라구요ㅎㅎ
(악세서리 위에도 떡 하니 얹어져 있는, 이제는 익숙한 아크릴 반구 - )
부티크 내부에서 앨리스로이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라는 그녀의 두번째 inspiration wall :)
인터뷰 할 때 그녀가 앉아있던 자리 바로 뒤의 벽이에요.
이곳에는 반구 대신에 등산용 체인이 마구 걸려있었는데요,
왼쪽 위에 있는 빅토리안 페인팅 액자와 묘하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이번에 뉴욕 인터뷰 중 가장 알차고 흥미로웠던 인터뷰를 마친 후에
엘르걸을 엘르걸을 위한 일러스트를 그려주고 있는 앨리스로이에요.
그 자리에서 일러스트를 부탁하면 곤란할 수도 있었을텐데
'이번 시즌에 가장 맘에들은 의상이 뭐더라' 하며 성심 성의껏 그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앨리스로이의 일러스트를 기다리는 선배들의 다소곳한 뒷모습이 재미있어서 찰칵:)
마지막으로
앨리스 로이와 빨간 벽돌벽, 그리고 앨리스로이 로고:)
사실 저는 이번 인터뷰 전에는 앨리스로이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고
그녀의 의상들도 실제로 본 적이 없었는데요
정말 걸리하면서도 뭔가 강하고 독특한 느낌의 디자인이 많았어요.
대비되는 요소들이 결합되어서 조화를 이룰 때 가장 흥미롭다는 그녀의 말처럼,
걸리한 실루엣과 강한 디테일이 결합되어서 조화를 이루는 그녀의 옷들은 너무 독특하고 사랑스러웠어요!
(학생의 신분으로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구매 할 수는 없었지만ㅠㅠ)
곧 한국에서도 앨리스로이의 사랑스러운 디자인을 만나게 되는 날이 오길~
(설마........'한국에 이미 들어왔는데요' 하는건 아니겠죠;;?)
뉴욕 디자이너 인터뷰 첫날 웽오빠를 해 버려서 그 다음 인터뷰가 재미 없을거라 생각했었는데
그녀의 옷도, 부티크도, 그리고 그녀 자체도 정말 흥미로웠답니다:)
선배들도 인터뷰는 앨리스로이가 최고였다며 흡족해하셨어요
온통 중국 전자상가들로 뒤덮힌 곳에 위치 해 있던 자그마한 앨리스로이 부티크에서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숍이 두 곳으로 나뉘어서 한쪽은 앨리스로이, 반대쪽은 그녀의 언니의 부티크였어요.
앨리스로이쪽 숍에 들어서면 정면으로 보이는 빨간 벽돌과 앨리스로이 로고가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앨리스로이가 인터뷰와 사진촬영을위해 준비하는 동안 선배들은 숍 내부의 독특한 소품들을 카메라에 담기도 하고, 그녀의 너무나 걸리한, 그러면서도 에지있는 의상들을 보시며 행복해하셨어요:)
10월호에 실릴 인터뷰 내용을 보시면 더 자세하게 아시겠지만 앨리스는 과학에 관심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근처 공업상가에서 구매했다는, 본래의 용도가 뭔지는 전혀 모르겠다는 아크릴로 된 반구?를 요렇게 신발 위에 올려놓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무섭지 않고 왠지 익살스러운 저 해골 백이 너무 맘에들었어요! )
그녀에게 영감을 주는 사진들을 모아놓은 inspiration wall에도 달아놓았는데
비누방울 같기도 하고 UFO같기도 한 모습이 너무 특이하고 재미있었어요:)
숍에 들어서면 빨간 벽돌 전 중간쯤에 보이는 디스플레이!
처음에는 대롱대롱 걸려있던 저 마네킹 팔이 조금 섬뜩했는데 나중에는 저것마저 귀여워보이더라구요ㅎㅎ
(악세서리 위에도 떡 하니 얹어져 있는, 이제는 익숙한 아크릴 반구 - )
부티크 내부에서 앨리스로이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라는 그녀의 두번째 inspiration wall :)
인터뷰 할 때 그녀가 앉아있던 자리 바로 뒤의 벽이에요.
이곳에는 반구 대신에 등산용 체인이 마구 걸려있었는데요,
왼쪽 위에 있는 빅토리안 페인팅 액자와 묘하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이번에 뉴욕 인터뷰 중 가장 알차고 흥미로웠던 인터뷰를 마친 후에
엘르걸을 엘르걸을 위한 일러스트를 그려주고 있는 앨리스로이에요.
그 자리에서 일러스트를 부탁하면 곤란할 수도 있었을텐데
'이번 시즌에 가장 맘에들은 의상이 뭐더라' 하며 성심 성의껏 그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앨리스로이의 일러스트를 기다리는 선배들의 다소곳한 뒷모습이 재미있어서 찰칵:)
마지막으로
앨리스 로이와 빨간 벽돌벽, 그리고 앨리스로이 로고:)
사실 저는 이번 인터뷰 전에는 앨리스로이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고
그녀의 의상들도 실제로 본 적이 없었는데요
정말 걸리하면서도 뭔가 강하고 독특한 느낌의 디자인이 많았어요.
대비되는 요소들이 결합되어서 조화를 이룰 때 가장 흥미롭다는 그녀의 말처럼,
걸리한 실루엣과 강한 디테일이 결합되어서 조화를 이루는 그녀의 옷들은 너무 독특하고 사랑스러웠어요!
(학생의 신분으로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구매 할 수는 없었지만ㅠㅠ)
곧 한국에서도 앨리스로이의 사랑스러운 디자인을 만나게 되는 날이 오길~
(설마........'한국에 이미 들어왔는데요' 하는건 아니겠죠;;?)
posted by. 어시스턴트 이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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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팀장 2008/09/11 15:33
이렇게 멋진 사람과 멋진 옷이 있는데 맨날 비슷한 레이블의 옷을 단지 고가 혹은 명품이라는 이유로 입어주는 게 참 지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녀의 옷을 정말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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